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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수용성 제고를 위한 청소년정책 방안 연구-생활권 수련시설을 중심으로」 최종보고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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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17 14: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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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수용성 제고를 위한 청소년정책 방안 연구-생활권 수련시설을 중심으로」 최종보고회 실시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은 12월 17일 「다문화수용성 제고를 위한 청소년정책 방안 연구-생활권 수련시설을 중심으로」 최종보고회를 진행하였다. 최종보고회에는 연구진 및 심의위원 등이 참여하였으며 코로나19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온라인 비대면 화상 회의로 진행되었다.

 

 해당 연구는 약 7개월 간 한국여성정책연구원(김이선 책임연구원)이 수행하였다. 해당 연구의 목적은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다문화 친화적인 청소년정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을 제언하는 것으로 특히 청소년정책 추진 인프라(생활권 청소년 수련시설)를 활용하여 다문화수용성 제고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

※ 생활권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 수련관, 청소년 문화의집, 특화시설

 

 연구진은 ‘청소년 다문화수용성 현황 및 교육·활동 효과 분석’. ‘청소년수련시설(생활권)의 다문화수용성 관련 프로그램 현황 및 요구조사’를 통해 다문화수용성 제고를 위한 청소년 정책 활성화 방안을 제언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전국 496개 생활권 청소년수련시설 중 약 70%에 해당하는 345개 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분석하여 개선과제를 도출하는 성과를 내었다.

 

 심의 위원은 코로나19로 설문조사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70%에 달하는 설문 응답률을 이끌어 내고 분석한 연구진에게 박수를 보냈으며, 다문화수용성에 대한 이해와 사회적 관심 및 정책적 지원 등이 필요한 시점에서 시의적절한 연구라는 의견을 주었다. 더불어 다각도에서 정책과제를 발굴 한 점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하였다.

 

 재단은 연구진이 제안한 ‘단기, 중장기 정책과제’를 생활권 청소년수련시설의 다문화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관련하여 재단이 수행해야할 과업을 계속해서 개발하고 수행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연구진은 해당 연구가 청소년 정책을 수행하는 시설 현장의 환경 개선 및 종사자의 다문화수용성 역량이 강화하는데 초석이 되기를 희망하며 최종보고회를 마쳤다.

 

※ 관련 문의: 연수개발팀 박현정 (070-7826-1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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