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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지원

초기지원

이주배경청소년의 초기 한국사회 첫걸음을 함께합니다.

중도입국청소년 초기지원사업 “레인보우스쿨”

레인보우스쿨은 입국초기 중도입국청소년(제3국 출생 북한이탈주민자녀 포함)에게 한국사회에
대한 기본 정보, 한국어 교육, 사회적 관계 향상 및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정규교육과정으로의 편입학 지원, 진로지도 등을 통해 원활한 한국사회 초기적응지원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레인보우스쿨 프로그램은 2009년 개발되어 2010년 시범운영을 통해 수정・보완되었으며,
이후 2011년부터 ‘중도입국청소년 초기적응지원 레인보우스쿨’ 프로그램으로 전국에
직영 및 위탁의 형태로 보급·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방에 거주하는 중도입국청소년의 경우,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16개
광역시・도 지역에서 연간 약 1,400명 규모로 운영(전일제/ 시간제, 38주 과정)하고 있습니다.
레인보우스쿨은 중도입국청소년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글로벌 인적자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조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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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입국청소년 진로교육 기초 프로그램 “무지개Job아라”

‘무지개 Job아라’는 중도입국청소년(제3국 출생 북한이탈주민자녀 포함)의 특성을 고려한
단계별·맞춤형 진로교육을 통해 중도입국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한국 사회에 정착하도록 돕습니다.

진로교육 ‘기초’ 프로그램으로써, 자기이해와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며 ‘나’와 ‘진로’를 연결하는
과정입니다.

교육내용은 진로탐색과정(중급 수준의 진로교육 한국어, 자기이해 집단상담, 직업세계의 이해,
현장 체험 활동), 진로설계과정(TOPIK 대비 한국어, 단기 직업체험, 진로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1:1 진로 상담을 통해 개인 맞춤형 진로 지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수료 후에는 진로교육 심화 프로그램 ‘내-일을 잡아라’로 연계되어, 직업 활동을
위한 실전 훈련 과정에 참여 할 수 있습니다.

만24세 이하 진로를 고민하는 중도입국청소년이라면(체류 신분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2013년 시범운영을 거쳐 2014년부터 매년 전국 6개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주배경청소년 진로교육 심화 프로그램 “내-일을 잡아라”

‘내-일을 잡아라’는 사회진출을 희망하는 이주배경청소년(중도입국청소년, 다문화가정청소년, 탈북청소년 등)을 지원하기 위한 진로교육 심화 프로그램입니다.

이주배경청소년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현장 직업교육 제공으로 사회적응 능력 향상과 자립의지 고취에 목적을 두어 전문적인 내용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진로지원 프로그램의 참여를 통해 갖춰야 할 기본소양, 규칙적인 생활 태도 양성,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교육내용은 직업한국어 교육, 직업훈련, 자격증 취득 대비교육, 진로소양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만16세부터 24세까지, 한국어 능력, 직업 기술 및 정보
부족으로 사회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이주배경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2016년부터 현재 전국 5개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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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톡다톡 카페 운영

다톡다톡카페는 이주배경청소년들의 사회 연계 및 자립지원을 위하여
2013년 9월 27일에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바리스타 및 제과제빵사 직업훈련과정을 수료하고 자격증을 취득한
이주배경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운영해보는 경험을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직업훈련 및 실습교육을 실시하여 안정적 사회진출을 준비합니다.

또한 재단의 각종 행사지원 뿐 아니라 카페 활성화를 위하여 소그룹
스터디, 초기면접 ・상담 등의 장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음료 트렌드를 반영한 시즌 메뉴 출시, 이벤트 행사,
보드게임 등을 구비하여 지역주민과 카페를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