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TMI지만 제가 얼마 전 격리해제가 되었어요. 예상치 못한 코로나 확진으로 집에 있으면서 '안녕하다'는 인사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안녕하신가요? 모쪼록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편안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격리 기간이 끝나갈 때쯤 이슈브리프 4호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읽어보았는데요, 지금 현장에서 이주배경청소년을 만나고 계신 선생님뿐만 아니라 앞으로
만나게 될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발견하여 들고 왔어요!
바로 '이주배경청소년 심리사회적응검사' 예요.👏
재단은 이주배경청소년이 한국에서 경험할 수 있는 어려움을 영역별로 구분하고, 그 수준을
측정하여 필요에 따라 조력할 수 있도록 돕는 표준화된 검사, 심리사회적응검사를 4개 국어로 개발했어요. 개발 과정과 결과, 활용방안 등 자세한 내용은 뉴스레터 하단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