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보도자료] 무지개문화탐험대 두번째이야기 - 친구
- Writer
- 관리자
- Date
- 2008.12.10
- Views
- 2189
| 떴다 무지개!! 차이를 넘어 친구가 되는 날!
전국 6개 지역(서울, 부산, 부천, 천안, 익산, 김천)에 살고 있는 13개 국가의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동?청소년 120명과 홍보대사 윤미래, 드렁큰타이거가 함께 만드는 무지갯빛 세상
? 아동?청소년 다문화 헌장 발표, ? 무지개문화탐험대 두 번째 이야기, ? 윤미래, 드렁큰타이거가 함께 진행하는 다문화인식개선 콘서트, ? 희망의 메시지를 만드는 ‘다문화 대한민국 파이팅’, ? 세계문화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 놀거리, 들을거리로 채워집니다.
- 제 목 : ‘다르지만 같은 우리 함께 하는 행복한 세상’ 무지개문화탐험대 두 번째 이야기 “친구” - 일 시 : 2008. 12. 13(토) 오후 2시 ~ 5시 - 장 소 :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 주 최 : (재)무지개청소년센터, 한화 - 주 관 : 김천YMCA, 부산광역시양정청소년수련관, 부천 고리울청소년문화의집, 익산시청소년수련관, 천안시청소년지원센터 - 후 원 : 보건복지가족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 (재)무지개청소년센터(이사장 정세현)는 2008. 12 .13(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13개국의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120명으로 구성된 무지개문화탐험대와 윤미래, 드렁큰타이거가 함께 만드는 아동?청소년 다문화축제 ‘친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축제는 한화그룹의 이웃사랑 성금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합니다.
○ 2008 아동?청소년 다문화축제 “친구”는 일곱색깔 무지개처럼 우리사회의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의 고유한 빛깔을 유지하면서도 차이를 넘어 서로 친구가 되어 함께 어울려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1부는 무지개문화탐험대 2기 (서울, 부산, 부천, 익산, 김천, 천안 등 6개 지역의 페루, 태국, 미얀마, 우즈베키스탄, 방글라데시, 필리핀, 몽골, 인도네시아, 중국, 미국, 일본, 북한, 한국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동?청소년 120여명으로 구성)가 진행합니다.
- 이들 아동?청소년들은 2007년 구성된 1기 무지개문화탐험대의 뒤를 이어 “다르지만 같은 우리,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매월 둘째 주 토요 휴업일을 ‘다문화 소통의 날’로 지정, 각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문화통합체험 및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 세계시민교육 등을 진행하여 왔습니다.
- 7개월간의 대장정 동안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가졌던 소중한 느낌과 생각들을 함께하고자 아동?청소년다문화헌장을 제정?선포하고, 이러한 소중한 경험을 토대로 직접 만든 각 지역 탐험대 로고송을 자신의 목소리로 부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 2부에서는 무지개청소년센터의 홍보대사이인 윤미래와 드렁큰타이거, 그의 동료 Bizzy, Palo Alto가 다문화 인식개선 콘서트를 통해 다름으로 인한 소외, 차별을 넘어서 공존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노래할 예정입니다.
○ 부대행사로는 무지개문화탐험대원들이 준비한 ①대한민국 아동?청소년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만드는 ‘다문화 대한민국 파이팅’, ②지구촌의 다양한 식탁문화(사진전)와 먹을거리, 입을거리, 놀거리 등을 즐겨보는 ‘세계문화체험,’ ③ 6개 지역의 무지개문화탐험대 활동을 소개하는 ‘우리는 무지개문화탐험대’ 등이 있을 예정입니다.
○ 본 행사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동?청소년들이 함께 하면서 자신들의 문화적 정체성을 건강하게 밝히는 경험을 공유하고, ‘다름’을 통하여 배움으로써 우리 안의 여러 차원의 다양성을 이해하며 존중하는 진정한 ‘다문화 축제의 장’이 될 것입니다.
○ 무지개청소년센터는 이주가정(새터민?다문화)청소년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2006년 4월 보건복지가족부가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