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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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행사 2019 이주배경청소년 전문가 교육 상반기 입문과정 수료식

2019 이주배경청소년 전문가 교육 상반기 입문과정 수료식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무지개청소년센터)에서는 이주배경청소년에 대해 관심 있는 일반인 30명을 대상으로 이주배경청소년에 대한 이해증진을 통해 ‘이주배경청소년 전문가, 더불어 살아가는 다문화사회의 리더’를 양성하기 위하여 지난 6월 21일(금)부터 6월 22일(토)까지 1박 2일 간 ‘2019년도 이주배경청소년 전문가 교육 상반기 입문과정’을 운영해왔으며, 마지막 날에는 1박 2일 과정의 수료를 기념하는 수료식이 진행 되었다. 수료생들은 상호문화주의와 다문화사회 이해, 다문화 및 중도입국청소년의 이해, 이주배경청소년 정책 현황, 탈북청소년의 이해 등 다문화사회와 이주배경청소년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이주배경청소년과의 만남을 통해 이주배경청소년의 경험과 삶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강의 종료 후, 입문과정에 참여한 30명의 수강생은 수료증을 받았다. 수강생들은 ‘이주배경청소년에 대한 개념이 명확히 인지되었고, 내가 가지고 있는 편견을 다시 점검하고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실무에서 부족했던 지식을 채우고 점검해보는 시간이었고 재교육 차원에서 아주 좋은 교육임’ 등 교육 과정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수강생들은 심화과정 개설을 기대하고 있다는 평가를 남겨 주었으며,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은 입문과정 수강생들의 설문을 바탕으로 심화과정을 개설·운영할 예정이다. (문의: 연수개발팀 070-7826-1561)

2019.06.26
주요행사 2019년 무지개잡아라 직영 상반기 수료식 실시

중도입국청소년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무지개Job아라’ 수료식 실시 지난 6월 20일(목)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무지개청소년센터) 다톡다톡 카페에서 ‘무지개Job아라’의 수료식이 있었다. ‘무지개Job’아라는 제 3국 출생 북한이탈주민자녀 및 중도입국청소년(만 24세 이하)을 위한 진로탐색 및 진로설계과정으로, 중급 수준의 한국어 교육, 자기이해를 기반으로 한 진로탐색, 다양한 활동기반 현장체험 및 단기직업체험 등으로 3개월 동안 운영되었다. 이번 상반기 무지개잡아라에서는 총 9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수료식에는 무지개청소년센터 임직원과 기초 한국어 과정인 레인보우스쿨 교육생, 그리고 관련 강사분들 30여명이 참석하여 무지개잡아라 교육생의 수료를 축하해주었다. 본 행사는 수료생들이 제작한 239시간의 무지개잡아라 활동을 담은 영상과 팀 프로젝트로 진행했던 ‘친구들의 한국생활 인터뷰’ 영상을 함께 감상하는 시간으로 시작되었다. 수료증 및 개근상 수여식 후에는 정춘권 수료생의 수료소감과 무지개잡아라에서 한국어 교육을 담당한 이서영 강사의 축사가 있었다. 이서영 강사는 무지개잡아라의 친구들에게 ‘우리 각자가 가진 재능을 믿고, 자신이 삶에서 스스로가 변화의 중심, 주체가 되기를 응원한다’는 진심어린 메시지를 전하였으며, 수료식은 수료생들이 준비한 자축 무대로 마무리 되었다. 무지개잡아라를 마치며 수료생들은 ‘한국생활에 대한 긍정적이 생각의 변화가 있었다, 꿈에 대해서, 그리고 나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자신감을 찾게 되었다’라는 소감을 전하였다. 무지개잡아라를 통해 교육생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고 도전할 수 있는 예행 연습이 되었길 기대하며, 앞으로의 성장과 발전을 응원한다. 무지개잡아라는 하반기(9월~11월)에도 진행될 예정이며, 8월부터 교육생 모집이 계획되어 있다.

2019.06.25
주요행사 2019년 '내-일을 잡아라' 직영 상반기 수료식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무지개청소년센터)에서는 지난 6월 13일 직업교육 프로그램 ‘내-일을 잡아라’ 상반기 과정 수료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수료식은 지난 12주 동안 참여했던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는 자리로 마련하였다. 3월 18일부터 바리스타와 메이크업아티스트 과정에 총 13명의 교육생이 참여하였다. 내-일을 잡아라 프로그램은 사회진출을 희망하는 이주배경청소년들이 직업교육 및 직업소양교육을 통해 주체적인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체 과정은 학교밖 이주배경청소년들의 특징을 고려하여 직업훈련 뿐만 아니라 직업교육 한국어, 이력서 작성, 모의면접, 기타교육(성교육, 안전교육 등)도 제공하고 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수료증 수여와 3개월 여 동안의 직업교육 과정을 동영상으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주인공인 수료생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생들의 훈련 성과를 보여주기 위해, 수료식 시작 전에 시음회를 준비하였다. 이날 시음회에서 바리스타 과정 교육생들은 핸드드립과 ‘MELON ADE’, ‘HAWAII’라는 두 가지 새로 개발된 메뉴로 선보였다. 메이크업아티스트 교육생들은 이날 한복을 준비한 사회자와 모델 지망생을 꿈꾸고 있는 교육생의 메이크업을 책임져서 이미지 변신을 했다. 그 외에 교육생이 비트 있는 노래 '휘파람' 과 감동을 주는 '사랑이다' 노래로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였다. 바리스타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 김**(인도 출생, 20세)은 ‘저는 옛날에 너무 부끄러웠어요. 제가 하고 싶은 말도 잘 설명할 수 없어서요. 프로그램을 참여하면서 한국에서 사는 것이 이제 많이 어렵지 않아요. 다른 친구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라고 활동에 참여한 소감을 전하였다. 2019년 7월~8월에 새롭게 교육생을 모집하여 하반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 문의: 내-일을 잡아라 담당자(070-7826-1560)

201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