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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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모집]2017 이주배경청소년 맞춤형 진로지원사업 '친친 무지개 프로젝트' 지원대상 모집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은 포스코 1%나눔재단의 지원으로 이주배경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이주배경청소년 맞춤형 진로지원 사업 '친친 무지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에 4차년도 지원대상자를 모집하고자 하오니, 관심 있는 이주배경청소년을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사업명: 이주배경청소년 맞춤형 진로지원 사업 '친친 무지개 프로젝트' □ 지원내용 - 이주배경청소년 대상 맞춤형 교육비 및 교육재료비 지원 (예체능, 학업보충, 자격증취득 등/1인 월 30만원 내외, 연 최대 330만원) - 프로젝트 참여자 대상 기관 담당자의 사례관리 □ 지원기간: 2017. 2.~12. (11개월) □ 모집대상 및 인원: 14~24세 이주배경청소년 등 소외계층 청소년 50명 내외 *다문화가정 청소년, 중도입국청소년 등 □ 모집지역: 서울, 인천, 성남, 안산, 강릉, 광양, 포항 등 ※ 포스코 사업장 소재지역 거주자 우대 □ 모집기간: 2016. 12. 29. (목)~1. 23. (월) □ 신청방법: 기관 담당자가 붙임서류 작성하여 스캔 후 이메일 신청 (개인신청은 불가능하며, 반드시 사례관리를 담당할 기관 실무자가 신청해야 함) - 이메일: kkw@rainbowyouth.or.kr ※ 세부내용 및 붙임서류는 재단 홈페이지 공고문 참조, 또는 사업 담당자에게 문의 □ 문의: 무지개청소년센터 '친친 무지개 프로젝트' 담당자(070-7826-1541) 붙임 이주배경청소년 맞춤형 진로지원 사업 친친 무지개 프로젝트 모집공고(안) 1부

2016.12.29
주요행사 2016년 하반기 청소년 다문화감수성 증진 프로그램 운영 평가회의 실시

2016년 하반기 청소년 다문화감수성 증진 프로그램 운영 평가회의 지난 12월 21일(수), 무지개청소년센터에서는 '청소년 다문화감수성 증진 프로그램(이하 다가감)'의 하반기 운영 평가회의가 진행되었다. 평가회의는 하반기(8월~12월)에 진행된 다가감 프로그램 운영사례를 가지고,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하여 보완 및 개선 사항 논의를 중심으로 진행이 되었다. 특히 이번 평가회의에서는 기존의 다가감 활동을 더욱 풍부하고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다양한 수업 활동과 영상자료 활용에 대한 강의가 더해져, 여느때보다 평가회의에 참여한 다가감 운영강사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제공되고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다가감 운영에 참여했던 강사 이OO은 '평가회의를 통해 다가감 사업과 관련해서 운영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업을 진행하면서 혼자 고민했던 내용을 다른 강사분들과 함께 나누고, 수업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서 매우 만족한다.' 고 참여소감을 전하며, 평가회의에 대한 높은 만족을 표했다. 평가회의 마무리 후, 센터 인근 식당에서 진행된 교류시간에서는 소박한 이벤트와 함께 2016년 다가감 활동의 성료를 자축하며 시간을 마무리했다.

2016.12.26
주요행사 친친 무지개 프로젝트 12월 봉사활동

우리 재단에서는 12월 3일(토) 친친 무지개 프로젝트 12월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천국의아이들 지역아동센터(구리시 교문1동 소재) 아동들과 (주)포스코 임직원분들 그리고 친친 무지개 참여 청소년들이 지난 3년간의 봉사활동(2014년~2016년)을 돌아보며 편지쓰기, 답가 불러주기 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편지쓰기 시간에는 첫 만남의 어색함도 잠시, 매달 첫 주를 기다려준 천국의 아이들의 해맑고, 밝은 모습에 포스코 임직원들과 친친 청소년들은 힘들줄도 모르고 3년을 보냈다는 소감과 3년을 한결같이 우리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다는 천국의 아이들의 소감을 나누며 잠시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습니다. 일정이 마무리되어 갈때쯤 천국의 아이들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위한 약속일거야!!~~" 지역아동센터에서는 떠들고 장난만 치던 천국의아이들이 노래를 부르며 여느때와는 다른 의젓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노래를 부르는 동안 서로의 손을 잡아주시며,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3년간의 자원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천국의 아이들 지역아동센터에서의 자원봉사는 마무리되었지만 이주배경청소년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는 2017년에도 계속 됩니다. 2017년 새로운 자원봉사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2016.12.26
주요행사 탈북청소년 라이프코칭 3차 슈퍼비전/멘토모임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무지개청소년센터)은 지난 2016년 12월 22일(토) ‘탈북청소년 라이프코칭’ 사업에 참여하는 멘토들 대상으로 3차 슈퍼비전과 멘토모임을 실시하였다. 먼저 한옥 한방 힐링카페에서 멘토모임을 가졌다. 각자 증상에 따라 한방차를 선택하여 마시고, 족욕과 쑥뜸을 받으며 도란도란 얘기하다보니 90여분이 훌쩍 지났다. 추운 겨울에 한 해 동안 지친 몸과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이었다. 참여한 김OO멘토는 “소나무 향기가 가득한 한옥에서 몸을 녹이니 건강해지는 느낌이고, 차와 함께 나온 웰빙 쿠키도 너무 맛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후에는 센터로 이동하여 저녁식사를 하며 못다한 이야기를 나눴다. 슈퍼비전에는 뒤늦게 직장과 개인 일정이 끝난 멘토들이 합류한 가운데 심리정서 라이프코치인 유시은 교수님이 슈퍼바이저로 모시고 진행되었다. 그동안 짧게는 4개월, 길게는 8개월 동안 진행된 ‘탈북청소년 라이프코칭’ 사업을 돌아보면서 멘토 개인적으로 사업에 참여한 동기와 목표가 이루어졌는지, 멘토-멘티가 한 팀이 되어 멘토링 목표를 달성했는지 등을 생각하고 나누는 시간이었다. 공통적으로 멘티와 약속을 잡거나 멘티의 적극적인 참여와 반응을 끌어내기가 어렵다는 얘기가 많았으나, 멘토링을 통해 멘티가 점점 자기 이야기를 하고 멘토를 친언니, 친형으로 생각하는 것을 보며 뿌듯하다는 팀들도 있었다. 강OO 멘토는 슈퍼비전에 참여하면서 “나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고, 내 고민이 생각만큼 심각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느끼게되었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슈퍼비전은 강의 시간이 길어서 멘토들이 개인 사례에 대한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는 시간이 부족하여 아쉬움이 남는 시간이었다. 멘토들이 솔직하게 사업에 대한 고민과 의견을 나눴으며,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슈퍼바이저가 추후에 멘토들에게 개별적으로 피드백을 주기로 하였다. 멘티에 대한 멘토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내년 2월까지 남은 2개월 동안 아쉬움이 남지않도록 멘토링 활동을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 문의: 인식개선팀(070-7826-1562)

2016.12.26
주요행사 이주배경청소년 진로지원 프로그램(무지개Job아라 및 내-일을 잡아라) 총평가회 실시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무지개청소년센터)은 지난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다톡다톡카페 교육공간에서 이주배경청소년 진로지원 프로그램(무지개Job아라 및 내-일을 잡아라) 총평가회를 실시했다. 이번 총평가회는 2016년 진로지원 사업을 평가하고, 2017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무지개청소년센터 관계자와 위탁기관(부산교육연구소, 원광보건대학교 다문화가족교육상담센터, 수원시청소년상담센터, 안산외국인노동자의집) 사업 담당자들이 자리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기관별 진로지원 프로그램 운영보고 및 사업 총평가, 중도입국청소년 대상 진로지원 프로그램 이해교육, 사업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등이 있었다. 2016 이주배경청소년 진로지원 프로그램(무지개Job아라 및 내-일을 잡아라)은 무지개청소년센터와 위탁기관에서 모두 12회 진행되었으며 186명(무지개Job아라 121명, 내-일을 잡아라 65명)의 대상자가 참여했다. 총평가회 참가자들은 2016년 진행된 진로지원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과 성과물을 돌아보며 2017년에는 대상자 욕구를 반영하고,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보완해 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이번 평가회를 기반으로 2017년에는 더 풍성하고 유익한 진로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되길 기대한다. ▣ 문의 - 초기지원팀 ‘무지개Job아라’ 담당 (070-7826-1589) - 초기지원팀 ‘내-일을 잡아라’ 담당(070-7826-1546)

2016.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