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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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칼럼] 청년활동가 활동 소감문 - 청년활동가 장철수

언제나 새로운 만남을 앞두고는 설레는 마음과 걱정스러운 마음이 함께 공존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첫 만남은 쌀쌀한 날씨만큼이나 썰렁하고 어색한 기운이 맴돌았습니다. 처음 가본 공간에서 처음 듣는 목소리, 처음 보는 얼굴들, 처음 만나는 사람, 아직은 모두가 낯선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낯선 분위기도 잠시 청년활동가 양성교육이 시작되었고 모두가 자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서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고, 모두가 같은 마음과 의지로 한자리에 모였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어느새 점점 낯설음에서 친숙함으로 변해가고 있었습니다. 첫 만남의 내용인 청년활동가 양성교육은 다문화 청소년의 이해와 청년활동가가 가져야할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들이었습니다. 저는 다문화청소년이라는 단어는 평소 주변에서 많이 들을 수 있었고 개념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이주배경청소년이란 단어는 굉장히 생소하고 낯선 단어였습니다. 하지만 강사님의 알아듣기 쉬운 설명과 함께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 오래전부터 함께 하고 있었던 공동체라고 생각하니 낯선 마음은 금세 사라졌습니다. 이렇듯 저는 평소 나 자신이 ‘편견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저도 모르는 사이 저의 마음속에도 편견이라는 단어가 자리 잡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첫 만남이 끝나고 우리는 조를 정한 뒤 각 조별로 프로그램 기획 회의를 시작하였습니다. 첫 회의,“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처음이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 결의에 찬 모습으로 회의에 임했습니다. 첫 회기의 주된 내용은 프로그램 조사 및 선정이었기 때문에 모두가 조사해온 프로그램들을 소개하고 토론하기 시작하였습니다.‘문화체험 프로그램’,‘휴먼라이브러리’,‘단편영화 제작’,‘우리지역 알리기’,‘가족단위 프로그램’,‘인식개선 프로그램’등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우리는 토론을 거치면서 우리 모두가 하고자하는 프로그램의 신념을 찾으려고 애썼고, 우리 마음 속에 나도 모르게 자리 잡고 있는 작은 편견들을 없애고 그들에게 다문화 감수성을 함량 시켜 보겠다는 우리만의 신념을 만들었습니다. 그 방법으로는 프로모션 영상을 통해 일반 시민들의 인식개선을 해보고자 했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프로그램 목표와 주제를 정하게 되었고, 다음 만남에 모여 우리에게 남아 있는 시간 동안 프로그램을 어떻게 진행할지 구성하고 계획하기로 하였습니다. 우리는 첫 만남의 순조로웠지만, 두 번째 만남부터는 그렇게 순탄치 않았습니다. 프로모션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영상을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효과를 증대할 수 있는 전략으로 요즘 광고, 마케팅, 경영 등에 많이 쓰이는 방법입니다. 이런 프로모션 영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획뿐만 아니라 영상 장비와 촬영 기술까지 필요한 상황이었고, 우리 조원들 중에서는 영상 장비나 촬영 기술을 가진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모든 것이 처음부터 하나씩 시작하여야 하는 상황이었고, 어쩌면 지금까지의 계획을 다시 처음으로 돌려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우리가 할 수 있을 만큼만 하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았으려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렇게 회의는 위기의 상황을 몇 번이나 지나며 진행되었고, 그 순간마다 결정을 내려야 하는 경우가 매번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최선을 다하였고, 그렇게 어느덧 계절이 두 번이나 바뀌었고, 실제 프로모션 영상을 찍기 전 리허설을 계획한 날짜가 다가 왔습니다. 늘 센터에 모여서 회의를 하였는데, 밖에 나와서 활동을 한다니 설레고 들뜬 마음으로 우리의 리허설 장소인 여의도공원으로 이동했습니다. 가는 내내‘사람들이 없으면 어떡하지’라는 고민을 하였는데 우리의 염려와 걱정과는 반대로 여의도공원에는 주말을 맞아 휴식을 즐기러 온 시민들로 가득했습니다. 초가을 따뜻한 날씨에 우리는 기분 좋게 시민들과 소통하며 우리가 계획한 프로모션을 선보였습니다. 리허설 도중 소나기가 오는 바람에 예상한 시간보다 일찍 마무리를 했지만, 우리가 계획했던 시나리오대로 무사히 리허설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리허설을 통해 우리는 다시 우리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고, 다음에 있을 실제 프로모션 당일 날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또다시 위기가 찾아 왔습니다. 우리가 계획한 장소인 여의도공원이 불꽃축제 행사와 겹치며 유동인구가 너무 많다는 이유로 장소를 변경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급하게 뚝섬유원지로 장소를 변경하였고 실제 프로모션 당일의 날이 밝았습니다. 프로모션 당일, 처음 가보는 장소이고 \'날씨는 좋을까?’,‘안전에 신경써야하는데’라는 걱정을 안고 뚝섬유원지로 향했습니다. 뚝섬유원지에는 다행히 여의도공원만큼 주말을 맞아 휴식을 즐기러 온 사람들이 많았고, 우리의 걱정을 알고 있는 건지 날씨도 평소보다 화창하게 우리를 맞이해주었습니다. 우리는 그 곳에서 우리가 그동안 계획해온 프로모션‘Hello? Hello!’프로젝트를 많은 시민 분들과 함께 하였고, 그 모습을 영상으로 담을 수 있었다. 그동안의 고생이 씻겨 내려가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계획과 시나리오대로 우리의 프로모션 영상이 완성되었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는 점에서 모두들 긴장된 마음을 놓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뚝섬유원지에서 남녀노소 상관없이 많은 분들이 우리의 프로젝트에 참가해 주셨고 우리는 그 분들과 소통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분들이 보여주신 미소와 표정들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 미소와 표정 속에서 우리가 전달하고자 하는 우리의 의미, 신념을 알아주시고 이해해 주셨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해오며 많은 것을 느꼈지만, 무엇보다도 누구보다 우리의 마음속에 있었던 작은 편견을 없애고 우리의 다문화 감수성을 함양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전 세계 사람 모두의 편견을 없애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과 감정들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2015.11.30
주요행사 서울 레인보우스쿨 우주체험활동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 방문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무지개청소년센터에서는 서울 레인보우스쿨 하반기 과정(8/24~12/11)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주배경청소년들의 한국 생활 초기 적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국어 수업과 사회문화체험, 그리고 청소년기 학생들에게 필요한 특기적성수업 등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백희영)’의 후원으로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에 방문했다. 2박 3일 동안 ‘우주비행’ 과정에 참여하여 우주비행의 기본 원리에 대한 이해와 체험, 우주에 관한 지식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 학생들은 로켓의 추진력을 응용하여 물로켓을 직접 제작 발사하는 체험과 우주 탐사선과 탐사로봇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연착륙 시키는 활동 등으로 창의력을 계발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우주인훈련 장비체험, 지구를 포함한 태양계 행성들의 역동적인 자연현상을 SOS 영상을 활용해 알아보는 활동, 가상의 지구를 만들어봄으로써 우주의 크기를 느껴보는 활동 등을 통하여 우주에 대한 지식과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야간에는 천체투영교육과 천체관측 등이 진행됐는데,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밤하늘의 별들을 관찰하면서 호기심을 키우고, 우주의 신비로움을 체험할 수 있었다. ‘우주비행’ 과정을 마무리 하면서 학생들은 자신들도 이제 우주 과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과학자의 꿈을 꾸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레인보우스쿨은 앞으로도 이주배경청소년들이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과 활동 등을 준비할 계획이다. ▣ 문의: 초기지원팀 (070-722-2585)

2015.11.27
주요행사 2015 이주배경청소년정책 토론회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무지개청소년센터)과 여성가족부, 이자스민 국회의원실은 \'중도입국청소년의 사회진출 직업군 개발 및 취업지원 방안\'을 주제로 이주배경청소년정책 토론회를 지난 19일(목)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2015년에 수행한 재단 연구사업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국사회에 정착하고자 하는 중도입국청소년들이 미래가능성 있는 직업군으로 진출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이날 발제는 서덕희 교수(조선대학교)와 김은석 박사(한국고용정보원)가 각각 \'중도입국청소년의 진로실태와 요구\', \'중도입국청소년의 특성에 따른 진출 가능한 직업군\'에 관해 발표하였으며 이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취업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발표하였다. 이 외 토론에는 이금영 학생(한국외대)이 참석해 중도입국청소년의 이주경험과 의견을 전달하였으며, 이주 청소년에 대한 정책적 접근에 대해 김이선 박사(한국여성정책연구원), 체류법적 접근에 대하여 강성식 변호사(법무법인 공존)가 토론하였으며 직업군 개발 내용에 관해 고혜원 박사(한국직업능력개발원)가 참여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끝으로 취업지원방안으로 제시된 고용노동부의 정책사업에 대하여 중도입국청소년의 참여도 가능케 하자는 제안에 대하여 송홍석 과장(고용노동부)이 직접 토론에 참석하여 검토해 보겠다는 의견을 비췄다. 토론회에는 전문가와 중도입국청소년, 정부부처 뿐만 아니라 중도입국청소년의 사회진출에 관심을 갖는 관련 실무자, 학생 등 84명이 참석해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나누었으며 자세한 토론내용은 자료집을 참고해 주길 바란다. ▣ 문의: 연수개발팀(070-7826-1538)

2015.11.26
주요행사 무지개 희망스터디II 영어코치 활동시작

이주배경청소년 무지개청소년센터는 무지개희망스터디II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독지가의 후원으로 탈북청소년의 영어기초학력 향상과 성공적인 학교생활을 돕고자 2015년 1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14개월간 무지개희망스터디II 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는 2015년 4월부터 9월까지 시범 운영된 프로그램 “무지개 희망스터디”의 긍정적인 결과에 힘입어 확대 운영되는 새로운 출발이다. 무지개 희망스터디II는 탈북학생들의 영어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개인맞춤형 영어교육과 제3국 북한이탈주민 자녀의 한국어 의사소통능력 향상을 위한 그룹맞춤형 한국어교육으로 운영한다. 이와 더불어 탈북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 및 심리‧정서적 문제해결 조력을 위하여 상담(방문· 온라인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경험을 넓혀주는 문화체험과 영어코치 슈퍼비전이 새롭게 확대되어 진행된다. 개인맞춤형 영어교육은 기존의 학생‧영어코치 9팀과 2015년 11월 새로 선발된 6팀으로 총 15팀이 진행되고 있다. 새롭게 선발된 영어코치들은 지난 11월 7일(토) 탈북청소년을 이해하고 이들의 심리, 정서 지원 및 영어 성적 향상을 돕기 위한 사전교육을 받으며 각오를 다졌다. 두근두근 첫 만남의 시간! 11월 14일(토) 영어코치와 탈북청소년이 처음으로 만나는 결연식을 진행하였다. 처음엔 서로 낯설고 어색해하던 영어코치, 학생들이 재밌는 활동을 통해 그 긴장감을 녹이고 서로가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함께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서약서를 작성하며 앞으로의 각오와 다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새롭게 시작하는 무지개 희망스터디II! 힘찬 첫 발걸음과 함께 참여 학생들의 영어 실력과 한국어 의사소통능력이 쑥쑥 향상될 뿐만 아니라, 1년에 걸친 코치와 학생의 만남이 서로를 통한 성장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 문의: 통합지원팀(070-7826-2424) *영어코치 사전교육(2015. 11. 7.) * 학생‧코치 결연식(2015. 11. 14.)

2015.11.26
공지사항 이주배경청소년 직업훈련 프로그램 대상자 모집[기간 연장]

이주배경청소년 직업훈련 프로그램 대상자 모집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무지개청소년센터에서는 이주배경청소년들의 자립과 사회진출을 위한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발된 훈련생은 자격증 취득부터 관련 기업 인턴십과 취업까지 연계 지원할 계획입니다. 특히 국적, 언어 및 문화 차이 등 이주배경청소년의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임으로 기존의 직업훈련에 참여키 어려웠던 이주배경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랍니다. 모집 세부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다 음 - 1. 사업명: 이주배경청소년 직업훈련 프로그램 2. 훈련과정(목표자격증) - 조리사 과정(한식조리기능사) - 제과제빵사 과정(제과 또는 제빵기능사) - 바리스타 과정(바리스타2급) - 메이크업아티스트 과정(공연예술분장사3급) 3. 훈련기간: 2015. 12. 21.∼2016. 2. 29. (주 4~5회, 10주, 09:30∼16:00) ※ 훈련과정 별 기간 및 일정에 차이 있음. 지원 전 확인 요망 4. 지원대상: 수도권 만 16∼24세 이주배경청소년 -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지원 가능 - 중도입국청소년, 다문화가정자녀, 탈북청소년, 외국인 노동자 자녀 등 ※ 국적 및 체류신분에 제한 없음. 단, 자격증 취득 가능한 신분증명번호 소지해야 함 5. 지원조건 -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직업훈련에 임하여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하는 자 - 기본적인 한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한 자(TOPIK 기준 3급 이상) 6. 프로그램 특징 - 훈련비 무료. 단, 개인 장비, 교재 및 시험 응시료 등 일부 자부담 있음 ※ 예상 자부담 금액(교육과정 별 자부담 금액 차이 있음) · 조리사: 개인장비(조리복, 칼, 후라이팬 등) 10만원, 교재비 및 시험응시료 5만원 · 제과제빵사: 재료비 35만원, 개인장비(조리복 등) 3만원, 교재비 및 시험응시료 5만원 · 바리스타: 교재비 및 시험응시료 10만원 · 메이크업: 개인장비(메이크업박스) 30만원, 교재비 및 시험응시료 7만원 - 교육 기간 중 자격시험 응시, 공동 접수 및 시험장 인솔 등 지원 - 자격증 취득, 인턴십 및 취업 연계 지원(수료 후 6개월까지) 7. 모집인원: 각 과정별 10명 내외(선발 심사 있음) 8. 지원서 접수 ○ 모집기간: 2015. 11. 17 (화)∼12. 14. (월) 정오(12:00)까지 ○ 접수방법: 이메일 및 방문접수 ○ 지원서류: 참가신청서(자기소개서 포함), 추천서, 취약계층 증명(해당자만) ※ 취약계층 대상 및 증명 종류 범 위 증명서 비 고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 온라인 민원24 저소득한부모가족 한부모가족증명서 다문화가족 (귀화자 경우) 가족관계증명서 확인 불가시 기본증명서, 제적등본 장애인 장애인 증명서 북한이탈주민 혹은 그 자녀 북한이탈주민증명서 - 북한이탈주민 등록확인서 - 시/군/구 북한일탈주민 거주지 보호 담당관이 발급한 학력확인서 법적 차상위계층 장애(아동)수당 대상자 확인서,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자 확인서, 자활근로자확인서, 우선돌봄 차상위 증명서 -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 국민건강보험공단 농어촌 청소년 주민등록초본, 가족관계증명서 ※ 본인과 친권자가 농어촌(읍·면지역)에 3년 이상 거주 -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 온라인 \'민원24\' - 이메일 : rainbowyouth85@hanmail.net ※ 제목에 [지원 과정명-이름]으로 기재 - 방문접수 : 무지개청소년센터(서울 종로구 자하문로24길 20 이음빌딩 2층) ○ 지원서 양식: www.rainbowyouth.or.kr 공지사항 참고 9. 교육생 선정 결과발표: 2015. 12. 17(목) 18:00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통보 10. 문의 : 진로개발TF팀(070-7826-1436,1547) (평일 10:00~18:00) 첨부: 이주배경청소년 직업훈련 프로그램 안내문(지원서, 자기소개서, 추천서 양식 포함)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무지개청소년센터)

201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