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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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행사 청소년사회통합포럼 Happy Together 개최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은 9월 11일(금) 한양대학교에서‘청소년사회통합포럼 Happy Together’를 개최하였다. 이번 청소년사회통합포럼은 2013년 이후 두 번째를 맞이하였으며‘사회통합을 위한 다양성이 존중되는 사회 만들기’를 주제로‘학교교육’,‘매체’,‘참여’의 영역에서 토론과 논의를 거쳐 정책제안이 담긴 보고서를 완성하였다. 이날 발표된 각 위원회별 정책 제안 내용은 이주배경청소년 21명을 포함한 총 42명의 청소년위원과 서포터즈 8명이 매주 토요일 재단에 모여 토론과 조사, 실천 활동을 통해 제안하는 결과물로써‘학교교육’분과에서는 다문화 친화적 학교 환경조성을 위한 제안을‘매체’분과에서는 사회통합을 위한 대중매체의 순기능적 회복에 관한 제안을‘참여’분과에서는 이주민의 학교, 지역사회, 정치영역에서의 참여 활성화에 대한 제안을 내 놓았다. 이번 본 포럼에는 각 위원회에서 논의한 결과와 정책사항들을 청소년이 직접 발표하고 전문가가 참여하여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7개 시도의 청소년특별회의,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과 4개 지역 학교 밖 청소년자문단, 다문화청소년을 위한 공립 대안학교인 서울다솜학교 학생회, 다문화교육예비학교 원주상지여자고등학교 학생들, 관련기관 실무자 등 총 91명이 참관하여 사회통합을 위한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포럼을 통해 제안된 정책내용은 재단에서 보다 세밀하게 검토하여 정부와 국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 문의: 연수개발팀(070-7826-1538)

2015.09.21
주요행사 \'무지개 희망스터디\' 확대 및 연장 실시

무지개 희망스터디: 아름다운 마무리, 새로운 시작. 두둥!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은 지난 5월부터 시작한 \'무지개 희망스터디\' 5개월간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무지개 희망스터디는 개인맞춤형 영어교육과 그룹맞춤형 한국어교육으로 진행되었는데, 대다수의 참여자가 성적도 오르고 만족감도 크게 느끼고 있다. 개인맞춤형 참여자 고OO 왈 \"남한에 온 지 얼마되지 않아 길거리 간판의 알파벳들이 무섭고 낯설게만 느껴졌는데 코치 선생님과의 공부를 통해, 이제는 영어 단어 무엇이든 읽을 수 있게 되어 뿌듯해요!\" 허OO 왈 \"학교 영어수업 시간에 처음에는 하나도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하였는데, 이제는 반 이상은 알아 듣겠어요.\" 또한 무지개 희망스터디 한국어 교육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이 크게 신장되어 인근 초등학교에 6명이나 편입학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영어 교육 참여자들과 코치 선생님들, 한국어 교육 참여자들과 강사 선생님 모두가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참여한 연유로, 무지개 희망스터디는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게 되었다. 10월부터 조금 더 많은 참여자들과 함께 내년 2월까지 무지개희망스터디Ⅱ를 하게 된다.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탈북청소년, 영어 성적을 올리고 싶은 탈북청소년들은 참여자 모집에의 적극적 지원을 기대한다. ▣ 문의: 통합지원팀 (070-7826-1537)

2015.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