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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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모집] 무지개Job아라 위탁기관 추가 모집(하반기 1개소)

「중도입국청소년 진로지원사업‘무지개Job아라\'」 위탁기관 모집 공고 2015년 중도입국청소년 진로지원사업과 관련하여 ‘무지개Job아라\' 하반기 위탁 운영을 희망하는 시설▪단체를 모집합니다. 1. 공고기간 : 2015. 5. 11. (월)~5. 22. (금) 2. 위탁 운영 개요 분야 내용 무지개Job아라 프로그램 ○ 위탁기관: 하반기 1개소 ○ 지원예산: 10주 기준 7,500천원 내외(15명 기준) ○ 프로그램 내용 - 운영기간 · 하반기, 총 10주(진로탐색과정 6주, 진로설계과정 4주) 운영 - 운영형태: 집합교육 및 개인별 맞춤형과정, 진로 상담 · 진로탐색과정(6주, 전일제, 총150시간) · 진로설계과정(4주, 단기직업체험 및 교육생별 맞춤형 과정) - 교육대상: 만16∼24세 학교 밖 중도입국청소년, 제3국 출생 북한이탈주민자녀 등 - 프로그램 구성 · 공통과정: 직장생활 한국어, 진로소양교육(지식+인성), 체험활동 등 단기직업체험, 자격증취득과정, 진로멘토링, 개인별 진로상담 등 · 기관별 특화과정: 각종 진로소양교육 ※ 기관별 특화과정: 기관 재량 커리큘럼 기획 제시 (예) 인터넷중독, 직장예절, 직장생활에서의 올바른 성문화, 자기브랜드, 근로기준법 등 ※ 무지개청소년센터에서 개발한 교재 및 매뉴얼 활용 가능 3. 신청자격 - 민법에 의한 비영리 법인 -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 따라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 -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 법인단체 등 -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관련기관·단체 등 - 대안학교, 교육 관련기관·단체 등 ※ 기관간 컨소시엄으로 신청가능 4. 접수기간 및 방법 ○ 접수기간: 2015. 5. 26. (화) ∼ 5. 29. (금) 15:00까지 ※ 방문 접수의 경우 사전 연락 요망 ○ 접수장소: 무지개청소년센터 진로개발TF팀 ○ 접수방법: 방문 또는 우편 접수 ※ 파일 전송 안내 - 방문이나 우편 접수와는 별도로 신청서 파일 원본은 E-mail(yeong@rainbowyouth.or.kr)로 전송 - 이메일 제목과 파일명은‘무지개Job아라(공모기관명)’으로 입력 ※ 방문 및 우편 접수 안내 -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24길 20 이음빌딩 2층 무지개청소년센터 진로개발TF팀으로 방문 (평일 09:00~18:00) 또는 우편 접수 5. 제출서류(각 1부) ○ 지원신청서(별지 제1호 서식) ○ 운영계획서(별지 제2호 서식)/ 10페이지 이내로 작성 ○ 법인(단체) 현황(별지 제3호 서식) ○ 등록증 또는 허가증 사본 1부 ※ 신청서 서식은 무지개청소년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6. 선정방법 및 발표 ○ 현장방문 - 일정: 2015. 6. 1. (월)∼6. 3. (수) ※ 심사기관의 판단에 따라 현장방문을 생략할 수 있음 ○ 서류심사 및 발표 - 일정: 2015. 6. 4. (목) - 발표: 2015. 6. 5. (금) 15:00 무지개청소년센터 홈페이지 게시 ○ 무지개Job아라 위탁기관 오리엔테이션 - 일정: 2015. 6. 19. (금) (시간 및 장소 추후공지) ※ 위탁기관 사업 담당자 및 한국어교육 담당자 참석 필수 7. 문의: 진로개발TF팀 070-7826-1546

2015.05.11
공지사항 [모집] 이주배경청소년 통합캠프 보조실무자(인턴) 모집 공고

[이주배경청소년 통합캠프 보조실무자(인턴) 모집]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에서는 이주배경청소년과 일반청소년이 함께 하는 통합캠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5년도 이주배경청소년 통합캠프 ‘통.통,통 캠프’는 ‘어울림’을 주제로 기획되며 다양한 이주배경을 가진 청소년들(탈북·다문화·중도입국)과 일반청소년들이 함께 활동하며 공감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통.통.통 캠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보조실무자(인턴)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관심있는 분들의 지원바랍니다. ○ 모집인원: 총 2명 ○ 지원자격 - 이주배경청소년 및 청소년캠프에 관심 있는 대학생(대학원생) 또는 실무경험이 있는 자 ※ 우대사항: 청소년 관련 학과 및 체육학과 전공자 우대, 운전면허소지자(보통1종) 우대 ○ 근무기간: 2015년 6월 22일(월)~8월 14일(금) - 총 40일 중 30일 근무, 채용 확정 후 근무 일자 조율 가능 - 단, 자원봉사자 사전교육(7월 16일), 캠프선발대(8월 10일), 캠프실시(8월 11일~13일)에는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업무 특성상 시간외 및 휴일 근무 있을 수 있음 ○ 주요업무: 캠프 운영 준비, 진행 보조, 자원봉사자 관리 등 ○ 전형일정 및 방법 - 모집기간: 2015년 5월 1일(금)~5월 31일(일) - 서류전형 결과발표: 2015년 6월 2일(화) - 면접전형: 2015년 6월 5일(금) - 최종결과발표: 2015년 6월 9일(화) - 지원방법: 이메일 (moony4213@rainbowyouth.or.kr)로 접수 - 제출서류: 보조실무자[인턴] 지원서 1부, 개인정보수집 및 이용동의서 1부 (양식 : 첨부파일 다운로드)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모집공고」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문의처: 인식개선팀 이주배경청소년 통합캠프 담당자 / 070-7826-1549

2015.04.30
뉴스레터 [인터뷰] 다톡다톡 카페 매니저 박미나, 부매니저 왕남윤

1. 간단하게 자기소개 해 주세요. - 미나: 저는 다톡다톡 카페에서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박미나라고 합니다. 올해 20살이고요, 중국에서 왔습니다. 한국에 온 지는 4년 됐습니다. - 남윤: 저는 다톡다톡 카페 부매니저 왕남윤입니다. 올해 23살이고, 중국에서 왔습니다. 한국에 온 지는 6년 됐습니다. 2. 다톡다톡 카페에서 일한지는 얼마나 됐어요? - 미나: 저하고 남윤이는 비슷한 시기에 시작했어요. 올해 1월부터 시작했고 4개월 정도 됐어요. - 남윤: 작년에 2달 정도 카페 훈련생으로 바리스타 교육을 받고 1월부터 부매니저로 일을 시작했어요. 3. 어떤 계기로 다톡다톡 카페에서 일을 시작하게 됐나요? - 미나: 저는 예전에는 커피에 대해 전혀 몰랐어요.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마치고 미래에 대해 고민하던 중 한국어 공부를 했던 부천 새날학교 선생님께서 무지개청소년센터를 추천해주셨어요. 직접 센터를 방문해서 카페 담당 선생님과 진로 상담을 하던 중 바리스타 교육 과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때부터 관심을 갖고 공부도 하고 자격증도 따게 되었습니다. 그걸 계기로 다톡다톡 카페 매니저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 남윤: 저는 원래 커피에 대해서 관심은 조금 있었어요. 그런데 작년에 무지개Job아라에서 같이 공부하던 친구들이 다톡 카페에서 바리스타 교육을 받는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되었고, 그 때부터 저도 본격적으로 커피에 대해서 배우고 싶어서 카페 훈련 과정에 지원해서 교육도 많고 이어서 카페 부매니저로 일도 하게 되었어요. 4. 다톡다톡 카페에서 일을 하면서 나타난 일상 생활의 변화가 있나요? - 미나: 네, 많이 있죠. 일찍 일어나서 다른 사람들하고 똑같이 출근하고 일하고 퇴근하게 된 거요. 그 전에는 집에만 있었고, 가끔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용돈을 벌었어요. 그런데 수입도 적고 불규칙적으로 일을 했었죠.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공부할 때는 시간도 많이 부족하고 공부할 것도 많아서 그것마저도 그만 뒀어요. - 남윤: 저도 미나하고 같아요. 다른 사람들처럼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고 퇴근하는 점이 큰 변화예요. 예전에는 집에서 매일 게임만 하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났어요. 용돈이 떨어지면 가끔 식당 같은 데 가서 며칠을 일하고 그 돈으로 게임하고 친구들 만나서 놀고 그랬죠. 5. 일하면서 가장 기쁘고 보람될 때는 언제예요? - 미나: 하루는 출근해서 카페 청소를 하면서 준비를 하고 있는 여자 손님이 들어오시면서 지금 커피 주문 가능하냐고 물으시더라고요. 예전에 다톡 커피를 마셨는데 너무 맛있어서 다시 왔다고 이야기하시는데 그 말이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 남윤: 맞아요. 손님들이 저희 카페 커피가 맛있다고 칭찬해주실 때는 진짜 기분 좋아요. 너무 좋아서 눈물까지 날 뻔 했어요. 6. 그러면 이 일을 하면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점은 어떤 거예요? - 미나: 출근하는 거요. 하하하. 카페 일은 힘든 게 없는데요. 저는 집이 부천이라서 8시 30분까지 출근하려면 집에서 7시에는 출발해야 되거든요. - 남윤: 저도 출근시간 맞추는 거요. 저는 집이 구로인데요. 원래 1시까지 출근이지만 매니저인 미나랑 같이 8시 30분까지 와요. 7. 카페에서 일을 하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잖아요. 기억에 남은 에피소드 좀 이야기해주세요. - 미나: 음.. 저는 무지개청소년센터 김교식 이사장님이요. 자주 오시진 않지만, 오실 때 마다 유쾌한 목소리로 재미있는 농담도 하시고 열심히 하라고 저희들을 응원도 해주세요. - 남윤: 같은 건물에 있는 회사에서 일하시는 분인데요. 카페에 매일 오시는 단골이세요. 그 분은 카페에 들어오시면서 \'니하오\'라고 중국어로 인사하시고 커피를 주문할 때도 중국어를 섞어서 하세요. 아마 저희가 중국에서 왔다는 것을 알고 먼저 중국어를 조금씩 공부하고 오시는 것 같아요. 8. 손님과 소통하는 능력이나 자기만의 노하우가 있어요? - 미나: 아직은 손님을 대하는 게 부끄럽고 어색해요. 하지만 그걸 극복하기 위해서 일부러 큰 목소리로 밝게 웃으면서 인사하고 응대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앞으로 다양한 부류의 손님들을 만나다 보면 저만의 방식을 찾을 수 있을 거 같아요. - 남윤: 저는 아직 한국어가 서툴러서 커피 주문을 받을 때 많이 긴장돼요. 그래서 미나하고 같이 있을 땐 미나가 주로 주문을 받고 커피 만드는 건 주로 제가 해요. 하하하. 아직은 손님과 소통하는 방법을 찾지는 못했지만, 나름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미나가 주문받는 모습을 유심히 보면서 익히고 있어요. 9. 다톡다톡 카페에서 추천하고 싶은 메뉴가 있나요? - 미나: 단 맛을 싫어하는 분들은 라떼를 추천하고 단 맛을 좋아하는 분들은 바닐라 라떼를 추천하고 싶어요. - 남윤: 저는 라떼를 추천하고 싶어요. 제가 제일 잘 만들 수 있는 메뉴거든요. 하하. 커피를 안 좋아는 분은 레몬생강차나 감기 기운이 있으신 분들께는 레몬오미자를 추천합니다. 10. 바리스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나요? - 미나: 필기 시험, 실기 시험 두 번을 다 합격해야 돼요. 저희가 필기 시험을 준비할 때는 따로 카페 소모임으로 바리스타 자격증 준비반이 없었어요. 그래서 혼자서 공부해야 됐어요. 커피 용어 대부분이 영어거나 프랑스어를 쓰는 경우도 있어서 어렵고 이해 안되는 말들이 많아서 힘들었어요. 사실 필기보다는 실기가 더 어려운 거 같아요. 실기 시험은 면접관들 앞에서 준비 과정부터 시연에 서빙까지 다 해야 돼서 엄청 긴장되고 떨렸어요. 저는 처음 실기 시험을 볼 때는 너무 긴장하고 평소에 연습하던 기계가 아니어서 한번 떨어졌었어요. 시험 전에 연습을 충분히 하면 좋은데 다른 바리스타 교육받는 친구들과 우유나 기계를 나눠서 써야 돼서 아쉬웠죠. - 남윤: 저도 필기시험을 준비할 때는 단어들이 무슨 뜻인지 몰라서 사전을 찾았는데 없더라구요. 그래서 무조건 다 외웠어요. 하하하. 저는 운이 좋게 필기도 실기도 한 번에 합격했어요. 미나와 같이 시험을 봤는데 미나 하는 것을 유심히 보고 따라하는 식으로 해서 침착하게 잘 마무리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면접관들에게 커피를 서빙할 때는 너무 긴장을 해서 커피잔을 든 손이 덜덜 떨리더라구요. 하하하. 11.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되요? - 미나: 다음까지 카페 매니저로 일해요. 처음에 한국에 왔을 때는 한국어도 서툴고 고등학교 졸업장도 없어서 무슨 일을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도 많고 걱정도 많이 했어요. 지금은 다톡 카페에서 커피 공부도 하고 바리스타 자격증도 따서 카페 매니저로 일한 경험을 살려서 정식으로 카페 일을 계속하고 싶어요. - 남윤: 저는 아직도 한국어 실력이 많이 부족해요. 그래서 한 1년~2년 정도는 회사에서 일하면서 돈도 벌고 한국어 공부를 할 거예요. 한국어능력시험도 볼 계획이에요. 그리고 나중에 제가 직접 카페를 운영하고 싶어요. 12. 앞으로 다톡다톡 카페에서 인턴을 하게 될 레인보우스쿨이나 무지개Job아라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 미나: 카페에서 일을 하려면 우선 한국어를 어느 정도는 할 수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손님이 주문하는 말을 알아듣고 적절하게 응대할 수 있는 정도까지 되어야 매니저로서의 역할을 다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남윤: 저는 책임감이 필요한 것 같아요. 다톡 카페를 마치 자기 카페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서 일할 수 있어야 해요. 13. 마지막으로 다톡 카페를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하고 싶은 말 있어요? - 미나: 저희 카페에 오시면 맛있는 커피를 드실 수 있습니다. 많이 와주세요. - 남윤: 제가 맛있는 라떼 만들어 드릴게요. 카페 자주 와주세요.

2015.04.29
주요행사 무지개 희망스터디 코치-학생 결연식

\'두둥! 무지개 희망스터디 코치와 학생의 결연식으로 막을 올리다.\' 이주배경청소년재단 무지개청소년센터는 지난 4월 25일(토) 무지개 희망스터디에 참여하는 학생(탈북청소년)과 영어 코치의 첫 만남을 주선하는 결연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중간고사를 앞두고 있었으나, 무지개 희망스터디와 코치에 대한 설렘은 이 친구들을 모두 결연식장으로 이끌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첫 번째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셜록 홈즈가 되어 자신의 코치가 남긴 단서와 메시지로 코치를 찾아냈습니다. 코치를 찾아낸 학생은 코치와 함께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으며 두 사람의 첫 번째 만남을 기념하였습니다. 이후에 이어진 게임 시간 ‘Nice to meet you.’와 레크리에이션에 ‘진지’하지만 ‘재미’있게 참여하면서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강선혜 소장님의 환영 인사, 또 활동 계획 수립과 서약서 작성 시간을 통해서 영어 공부에 대한 각오를 단단히 다지며, 즐겁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는 무지개 희망스터디! 5개월간의 시범 운영을 통해 우리 친구들의 영어 실력이 향상되기를, 코치와 학생과의 만남과 서로를 통해 모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긍정적인 평가를 통해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자신의 머리를 쓸어내리며) 무지개 희망스터디! 파이팅! ▣ 문의: 통합지원팀 신에스더(070-7826-1537)

2015.04.27
주요행사 2015년도 청소년 다문화감수성 증진 프로그램 운영강사 양성교육 시작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무지개청소년센터)에서는 지난 4월 10일(금)~11일(토) 양 일간에 걸쳐 2015년도 청소년 다문화감수성 증진 프로그램 운영강사 양성교육 기본과정을 실시하였습니다. 본 교육은 2014년에 이어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이 다문화 인식 제고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청소년 다문화감수성 증진 프로그램’ 일명 ‘다가감(다양성+감수성)’의 전담 우수강사를 양성하여 청소년들에게 보다 표준화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시작되었습니다. 교육에 참여하는 예비 운영강사들은 2014년에 이어 신규 운영강사 모집 공고를 통해 지원한 90여명의 대상자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총 30명의 이주배경청소년 및 일반청소년 관련기관 실무자들은 물론 관련 강의경력이 풍부한 전문 강사로 구성되었습니다. 이틀 간 총 16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운영강사 양성교육 기본과정은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이론적 기초교육 시간이었습니다. 다문화 사회를 둘러싼 담론과 다문화감수성 교육을 통한 실천가능성을 시작으로 다문화감수성에 대한 개념 이해, 청소년의 다문화감수성의 실제, 청소년 다문화감수성 증진 프로그램의 원리 및 수업 방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고, 서른 명의 예비 운영강사들 모두 향후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기대를 갖고 진지하고 열의에 가득한 모습으로 교육에 임하였습니다. 2015년도에는 더욱 역량 있는 우수 운영강사 양성으로 프로그램 운영의 보다 적극적인 확대가 기대됩니다. ▣ 문의: 인식개선팀 허덕향(070-7826-1534)

2015.04.27
주요행사 다톡다톡 카페 수익사업 운영 및 소모임 안내

다톡다톡 카페 수익사업 전환 및 4 ~ 5월 소모임 안내입니다. 이주배경청소년들의 직업 훈련 및 자립 지원을 위한 다톡다톡 카페가 모든 준비를 끝내고 수익 사업으로 전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오랜 염원이던 카드기가 설치되어 카드 결제가 가능해졌습니다. 카드기 설치 이후 일주일만에 월평균 매출을 올리는 등의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카페 운영에 참여하는 청소년들도 이러한 결과에 기뻐하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카페를 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카페의 활성화를 위하여 내부 인테리어 및 메뉴를 재정비할 예정이며 월별 이벤트도 진행중에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립니다. 수익사업운영과 더불어 이주배경청소년들을 위한 새로운 소모임이 4월부터 ~ 5월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주배경청소년들, 특히 남자청소년들의 많은 열망을 담아 농구소모임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활동 참여에 소극적이던 친구들이 현재는 활발하고 즐겁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인들과 이주배경청소년들이 함께 하면서 상호 간 언어교환 및 친교를 맺을 수 있는 소모임이 기획되어 지난 4월 20일(월) 사전모임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언어교환 소모임은 다톡다톡 카페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써 다양한 사람들이 이주배경청소년들과 언어를 매개로 하여 카페 안에서 만남, 소통, 관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소모임 일정 안내> ○ 농구: 매주 목요일 16:30~18:00, 경복궁역 인근 사직공원 ○ 언어교환 : 매주 월~목, 매칭 짝궁과 시간 조율 후 진행 <문의> ○ 진로개발TF팀 이슬아(070-7826-1501)

2015.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