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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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행사 청년활동가 양성 프로젝트 사업 \'통일벽화 프로젝트\' 실시

지난 4월에 출범한 청년활동가 2기‘창의적 프로젝트 B팀’은 우리사회의 이슈 가운데 통일에 대한 일반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통일벽화 프로젝트\'를 기획하였으며, 6차례 운영회의와 현장섭외, 참가자 모집, 시안회의 등을 거쳐 9월 21일(일) 통일벽화를 최종 완성하였습니다. 통일벽화는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인천 월미공원(월미도)에 제작되었으며 총 길이 30m, 높이 1.8m 규모로 ‘화합, 통일기원 장승, 통일날개(포토존), 통일로 가는 기차, 아시안 게임 마스코트인 물범’ 총 5가지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날 제작에는 청년활동가 뿐만 아니라 중국, 필리핀, 북한 등 이주배경청소년과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벽화봉사 단체 네오맨 등 총 25명이 함께 통일된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통일에 대한 부푼 기대를 안고 제작에 참여하였습니다. 주말을 맞아 월미도를 찾은 나들이객들은 아름답게 꾸며지는 통일벽화에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으며 청년활동가와 이주배경청소년들의 활동에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주었습니다. [통일벽화 제작 모습] [청년활동가 - 창의적 프로젝트 B팀] 이로써 청년활동가 창의적 프로젝트 B팀의‘통일벽화 프로젝트’활동은 마무리 되었으며, 청년활동가들은 이번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통일에 대한 깊고 넓은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고 전해왔습니다. 또한 향후 통일벽화 제작과정과 통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담은 동영상이 제작될 예정에 있으며, 영상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통일에 대한 관심을 갖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4.09.29
주요행사 2014 무지개Job아라 운영 기관 및 프로그램 안내

2014 중도입국청소년 진로지원프로그램 ‘무지개Job아라’는 부산교육연구소(부산)를 시작으로 (사)한국이주노동복지회(서울 구로)와 다문화사랑회(인천)에 이어 무지개청소년센터까지 진행됩니다. 부산교육연구소 부설기관 부산글로벌참교육학교에서는 다문화 및 중도입국청소년들의 학업과 사회적응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8월 11일부터 10월 17일까지 주 5일 전일제로 진행되며 10명의 중도입국청소년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전문 상담사들이 상주하고 있어 교육과 더불어 지속적인 상담과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한국이주노동자복지회는 외국인근로자와 여성결혼이민자, 중도입국청소년 등 국내 생활 적응 및 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외국인들을 위하여 지역사회 생활정착지원을 돕고자 설립된 기관입니다. 8월 22일부터 11월 20일까지 주 4일 전일제로 진행되며 레인보우스쿨 수료생을 포함하여 12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다문화사랑회는 인천에서 중도입국청소년들을 위한 대안학교인 새꿈학교와 이주여성들의 취·창업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입니다. 8월 25일부터 11월 7일까지 주 5일 전일제로 진행되며 레인보우스쿨을 수료한 12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국폴레텍 대학의 기술자격증 과정과 자동차 부품 공장을 연계하여 실제 직업현장에 필요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무지개청소년센터에서는 9월 22일부터 11월 28일까지 교육이 진행됩니다. 진로탐색과정 동안 부족한 한국어 능력을 증진하고 진로에 대한 목표 설정, 다양한 현장 체험 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진로설계과정에서는 진학 준비를 비롯하여 자격증 준비, 직업훈련기관 연계, 직업체험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무지개Job아라 운영 기관 및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사항은 아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070-7826-1546 초기지원팀 이회영 / 02-722-2585(중국어통번역)

2014.09.29
주요행사 다톡다톡 카페 직업훈련과정 훈련생 \'달시장\'참여

2014년 9월 26일(금), 늦은 오후 다톡다톡 카페 훈련생들이 영등포에서 진행되고 하자센터가 주관하는 마을장터 \'달시장\'에 참여하였습니다. 영등포 하자센터(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는 1999년 12월 18일 개관, 연세대학교가 서울시로부터 수탁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과 사회, 청소년 등을 위한 다양한 연계 및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달시장은 하자센터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연계 및 활동 프로그램 중 하나로 2011년에 시작되어 2013년부터 정기적으로 개최 영등포지역의 대표 마을장터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1년 중 5 ~ 10월 사이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저녁에 장터를 개장, 지역주민 및 예술가, 사회적 기업 및 청소년 단체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무지개청소년센터에서는 지난 8월에 첫 참가한 이후 구성을 보완하여장터에 참여하였으며, 근로장학생 및 훈련생들이 직접 내린 더치커피와 하나하나 손으로 빚은 만두를 준비해와 뜨거운 호응속에 판매를 마쳤습니다. 다톡다톡 카페에서는 앞으로도 중도입국청소년들이 직업훈련을 통해 배운 것들을 선보이고 한국 사회에서 건강한 적응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문의 : 초기지원팀 이슬아(070-7826-1501)

2014.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