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재단

Integrated Search

뉴스레터 다문화와 관련된 영화소개

영화1 <세리와 하르> ‘우리가 숨 쉬는 것도, 꿈꾸는 것도 불법?’ 이 땅에서 함께 살고 있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결혼이주여성의 자녀인 세리와 한국에 불법체류이주노동자를 아버지로 둔 하르가 이 땅에서 더 행복해지기를 꿈꾸고 그 꿈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세리 : 무표정한 얼굴에 내성적인 세리는 베트남에서 시집온 엄마 때문에 아이들에게 항상 놀림을 받습니다. 세리에겐 꿈이 하나 있습니다. 언젠가 박세리 선수처럼 유명한 골퍼가 되는 것입니다. 하루 빨리 꿈을 이루기 위하여 골프 연습을 하고 싶지만 집안 형편은 점점 어려워져 갑니다.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는 하르를 미워하고 있던 어느 날, 하르에 대해서 질문하는 한 남자에게 세리는 별 의심 없이 하르의 아버지와 하르에 대해서 털어놓습니다. 그 남자는 불법체류자 단속반이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하르의 가족은 더욱더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과연 세리에게는 어떤 일이 생기게 될까요? 하르 : 겉으로는 밝고 당당하지만 불법체류자의 딸의 신분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하르는 언제 단속에 잡혀 추방당할지 몰라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하르의 꿈은 한국 사람처럼 주민등록증을 갖고 사는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더욱 심해진 강압적인 불법체류자 단속 때문에 하르의 가족의 불안감은 심해져 갑니다. 공단의 해결사인 목사님 덕분에 하르는 유명해집니다. 하르의 상황을 알게 된 많은 사람들이 하르에 대한 지지와 후원을 보냅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르는 세리 때문에 자신의 가족이 위험에 놓이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세리에게 복수를 하려고 합니다. 어려운 상황에 놓인 하르, 하르는 세리를 만날 수 있을까요? <영화 \'세리와 하르\' 스틸컷> 영화2 <크래쉬> ‘8개의 충돌. 8색의 상처. 그 끝에서…사랑을 배우다’ 각기 다른 인종(앵글로 백인, 흑인, 아시아계 미국인, 히스패닉/라틴, 페르시아인)에 대한 서로의 편견과 차별, 그리고 그로 인한 상처들이 차츰 치유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입니다. LA의 어느 도로변에서 한 시체가 발견되고 현장에 도착한 수사관 그레이엄(돈 치들)의 표정이 슬픔으로 일그러지며, 이야기는 36시간 전, 15명의 삶으로 돌아갑니다. 백인 부부 릭과 진 - 지방검사 릭(브랜든 프레이져)과 그의 아내 진(산드라 블록)은 젊은 흑인청년들에게 차를 강탈당하고 진은 주위의 모든 것에 불신하고 화를 내기 시작합니다. 불안한 마음에 자물쇠를 바꾸던 그녀는 멕시칸 자물쇠 수리공 대니얼의 모습에도 의심을 하여 남편에게 화를 내며, 히스페닉계 가정부조차 믿지 않습니다. 그녀는 정치적 야심에 찬 남편 때문에 자신이 외롭다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36시간 후, 아픈 자신을 돌봐주는 한 사람이 곁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흑인청년 피터와 앤쏘니 - 자신들을 피한다는 이유로 지방검사 릭의 차를 강탈했던 피터와 앤쏘니. 그들은 흑인을 무시하는 세상에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차를 강탈하기 위하여 방송국PD(카메론)의 차에 타서 총을 겨누며 ‘깜둥이’라고 말합니다. PD가 자신에게 화를 내자 순간 깨닫게 됩니다. 자신들이 스스로를 차별하고 있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시간이 흘러 36시간 뒤, 피터와 앤쏘니는 서로 다른 운명의 목적지에 도착합니다. 흑인 부부 카메론과 크리스틴 - 흑인이자 방송국 PD인 카메론(테렌스 하워드)과 아내 크리스틴(탠디 뉴튼)은 지방검사 릭의 강탈당한 차와 같은 차종이라는 이유로 백인 경찰 라이언과 핸슨에게 검문을 당합니다. 라이언은 여자에게 몸수색을 이유로 성적 모욕을 줍니다. 그러나 남편은 그 사건이 자신의 지위에 위협을 줄까 두려워 방관하지만, 아내는 수치심 때문에 가만히 있었던 남편을 비난합니다. 한편, 교통사고를 당한 크리스틴을 구하기 위하여 한 경찰관이 와서 그녀를 구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녀는 갑자기 그 경찰관에게 절대 자신의 몸에 손대지 말라고 소리를 치며 몸서리를 칩니다. 백인 경찰 라이언과 핸슨 - 아버지의 병 수발을 힘들어 하는 형사 라이언(맷 딜런)은 아버지 병 문제로 의료공단에 전화를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자 담당자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모욕적인 말을 서슴지 않습니다. 차량강탈사건이 있다는 무전을 듣고 출발하던 중, 똑같은 차종이지만 번호판은 다른 차를 쫓기 시작합니다. 차에는 흑인부부가 타고 있었는데, 라이언은 그들을 내리게 하여 부인에게 수치심을 줍니다. 동료형사 핸슨은 라이언을 이해할 수 없고 파트너가 되는 것을 거부한 후 혼자 활동하게 됩니다. 36시간 후 그들은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을 겪게 됩니다. 이란인 파라드 - 페르시아계 이민자인 파라드는 강도가

2013.07.02
주요행사 ‘다문화청소년 지원 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

우리 재단은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2013학년도 1학기(3월 9일~6월 15일)에 진행한 “다문화청소년 지원 전문가” 과정 수료식을 했습니다. 위 과정은 재단과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이 업무협약을 통해 2013학년도 1학기 평생교육과정으로 신설된 강좌로 6월 15일까지 15주간(총 45시간)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기존의 다문화청소년 전문가 양성과정이 일회성 또는 단기과정으로 진행되던 것과 달리 재단의 신현옥 소장과 이주배경청소년 관련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강사진이 팀티칭으로 진행했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강좌 수료생은 22명(23명 등록)으로 최고령자가 73세이고 최연소자가 26세이었으며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공로상은 안성민(중등교사), 조병환(퇴직교수)에게 주어졌으며 표창장은 김채형(도서관사서), 오혜림(다솜학교교사)에게 돌아갔습니다. 수료식 이후의 평가회에서 이주배경청소년들에 관한 관심과 정보가 없었던 수료자들은 스스로 인식의 변화를 인지하고 뿌듯함을 느꼈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다문화청소년지원 전문가 과정’을 수료한 1기 수강생들은 심화과정이 개설될 2014학년도 1학기를 위해 네트워크 구축과 실무경험을 교류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자 재단의 상담 및 심리치유 카페 ‘다톡다톡’에서 이후의 일정을 이어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본 과정은 2013 학년도 2학기에도 개설될 예정이며 1기 수강생들의 평가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실무에 더욱 밀착된 강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본 과정의 수료식을 마치면서 재단의 신현옥 소장은 “본 ‘다문화지원 청소년 전문가’ 과정을 통해 수료생들이 다문화청소년과 탈북청소년들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그들이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더 많이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자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실행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2013.07.02
주요행사 여성가족부 장관, 탈북·다문화 청소년과 간담회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은 6월 12일(수) 오후, 「여성·청소년·가족행복 100발자국」현장행보 중 열일곱 번째 발자국으로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서울시 종로구 효자동)을 방문하고, 탈북·다문화청소년과 함께 하는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간담회에는 재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청년활동가와, ‘무지개 콜’ 프로젝트 참여자 등 총 6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조윤선 장관은 탈북·다문화청소년들이 한국사회에 적응하면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생활하며 미래를 열어가고 있는 청소년들을 격려했습니다. 특히, 현재 이주배경청소년 진로지원프로그램 ‘무지개 잡(Job)아라’에 참여하고 있는 정미군 양(중국, 24세)은 “재단의 한국사회 초기지원 프로그램인 ‘레인보우스쿨’과 진로지원 프로그램인 ‘무지개 잡(Job)아라’에 참여하면서 한국사회적응 및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라고 말하며 “더 많은 중도입국청소년들이 재단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출·입국 관리소 등에 적극 홍보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건의하였습니다. 조윤선 장관은 청소년들의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법무부와 협의를 통해 7월부터 중도입국청소년 밀집지역인 서울, 경기, 인천, 전북, 부산 등 출·입국 관리사무소 16개소에서 리플렛 배치 등을 통해 중도입국청소년 및 가족에게 한국생활 안내 및 다양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마련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조윤선 장관은 “우리사회의 다문화 수용성을 높여 다문화 청소년이 차별받거나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각기 다른 상황의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고, 밝고 건강한 청소년으로 자라나기를 기원한다”고 격려하였습니다.

2013.07.02
주요행사 무지갯빛 꿈과 열정이 만나는 곳, 익산 레인보우스쿨!

국내 최초의 여성 친화 도시, 문화의 도시 익산에서 레인보우스쿨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3년 레인보우스쿨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원광보건대학교 다문화가족교육상담센터입니다. 익산시 레인보우스쿨에 입학한 친구들은 우선 쾌적한 교육환경,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선생님들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와 지도에 행복해 합니다. 레인보우스쿨 전용 강의실과 친구들이 컴퓨터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된 레인보우 카페, 그리고 선생님들과의 개인 및 집단 상담을 위해 마련된 휴게 공간에서 함께 어우러지며 자신들도 모르게 어느새 영글어 가는 무지갯빛 꿈을 꾸며 밝은 미래에 한걸음씩 다가가고 있습니다. 매일 오전, 한국어수업은 학습자들의 개별적인 한국어 구사능력을 고려하여 1:1 맞춤형으로 구성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의 한국어능력은 쑥쑥 올라가고, 점점 더 자연스러운 한국어 구사가 가능하게 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특성 있고 차별화된 오후 수업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친구들의 안정적인 한국생활을 위해 이루어지는 심리지원 프로그램으로 미술치료와 모래놀이치료 수업이 있고 학교에 진학하여 컴퓨터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컴퓨터 실습시간, 친구들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적성을 발견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진로적성 프로그램 등이 있습니다. 특히 문화유적의 도시인 익산에서 공부하는 친구들을 위해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기 위해 만들어진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일주일간의 피로와 학습으로 받은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 버릴 수 있는 난타시간은 친구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친구들이 가장 기다리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학기가 끝날 때쯤이면 우리 친구들이 신명나게 한판 놀게 될 멋진 난타 공연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아직까지 모든 것이 서툰 친구들이지만 하나씩 배우고 익히며 느린 걸음이지만 자신들의 꿈을 위해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 친구들의 모습이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열정적인 선생님들과 레인보우 친구들의 무지개 꿈을 함께 그려나가는 곳, 행복한 익산 레인보우스쿨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2013.07.02
주요행사 \'다톡다톡(多talk多talk)\' 상담 및 심리치유 프로젝트를 위한 여성가족부, 현대자동차그룹 업무협약식

6월 12일(수) 17시에 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와 현대자동차그룹(사장 정진행)은 부모와 함께 국내로 이주하여 정체성의 혼란과 학업부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이주배경청소년 상담 및 심리치유 프로젝트 사업‘다톡다톡(多talk茶talk) 프로젝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성가족부 장관, 현대자동차 사장,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이사장, 직원 및 관계자들 그리고 탈북‧다문화청소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업무 협약을 위한 체결과 현판제막식을 거행하였고, 이후 이주배경청소년들의 멋진 축하공연도 이어졌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에서는 다톡다톡(多talk茶talk) 상담실과 카페를 운영합니다. 서울 지역 이외에 안산, 인천, 부산에도 각각 다톡다톡(多talk茶talk) 상담실이 문을 열게 됩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이주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놀러와 고민을 나누고 행복을 만들어가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계의 어려움, 내면의 우울, 불안, 정체성 혼란 등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심리검사 및 심층상담을 지원하고, 필요시에는 상담이후 전문 의료기관에 연계하여 심리치료비까지 지원합니다. 그리고 사회진출을 앞두고 있는 후기 다문화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서도 진로교육 및 실습을 통해 자립에 필요한 기술을 체득할 수 있도록 교육장과 자활사업장을 운영합니다. 앞으로 이주배경청소년들이 활발하게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곳을 통해 이주배경청소년들의 아프고 불안했던 마음들이 치유되고, 나아가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발돋움할 수 있는 행복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3.07.02
공지사항 [모집] 탈북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자(멘티) 모집 (모집기간연장)

수원대학교 교직과에서는 탈북청소년들의 학습능력 향상 및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하여 1:1 방문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학습지도 및 예체능교육 지원을 희망하는 탈북청소년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청소년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 모집기간 : 2013년 6월 25일(화) ~ 7월 15일(월) □ 모집대상 : 1)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탈북청소년 2) 9세 ~ 24세 이하 청소년 □ 모집인원 : 30명(선착순 선발) □ 활동기간 : 2013년 7월 22일(월) ~ 11월 30일(토) □ 활동내용 1) 대학생 멘토의 1:1 가정방문 학습지도 및 예체능 교육지원 - (주 1회 ~ 2회 / 64시간) 2) 대학생 멘토와 멘티가 함께 하는 체험활동 - 캠프활동(3박4일) (7월 28일~31일) □ 신청방법 1) 수원대학교 홈페이지 (www.suwon.ac.kr) 또는 무지개청소년센터 홈페이지 (www.rainbowyouth.or.kr) 공지사항 참조 ** 수원대학교홈페이지→ 메인화면 아래쪽 교내주요사이트 바로가기→ 학생생활연구소로 오시면 신청서를 다운받으실수 있습니다. 2)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접수 [①홈페이지] → [②공지사항] → [③신청서다운로드] → [④신청서 작성] → [⑤담당자 이메일 전송 : 제목 “[멘티접수] OOO입니다.] - 이메일 : sssjbb@suwon.ac.kr - 결과발표 : 2013. 7. 04 15:00 이후 (수원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 / 무지개청소년센터 홈페이지 공지) □ 신청 및 문의 - 수원대학교 박수정 ☎ 031-220-2422 / ✉ sssjbb@suwon.ac.kr

2013.06.28
공지사항 2014 공동체 리더십 장학금(Community Leaders Scholarship) 장학생 모집 공고

2014년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무지개청소년센터 공동체 리더십 장학금(Community Leaders Scholarship)장학생 모집 공고 1. 장학금 소개 본 장학금 사업은 북한이탈주민 중 북한이탈주민 공동체에 기여할 탁월한 학업능력 및 업무 수행능력을 갖춘 자로서, 다음 분야에서 2014학년도 전기 결연대학원 석사과정에 입학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모집합니다. 사회학, 인류학, 정치학, 복지학, 법학, 신문방송학 등 인문․사회과학 계열 ․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 ․ 북한대학원대학교 ․ 서강대학교 일반대학원, 공공정책대학원 ․ 이화여자대학교 ․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2. 모집 기간 : 2013년 6월 20일(목) ~ 7월 11일(목) 3. 자격 조건 - 북한이탈주민 - 우수한 성적의 학사 학위 소지자(졸업예정자 지원 불가능) - 인문․사회과학 계열에서 재직 경력이 있거나, 북한이탈주민단체에서 적극적 활동을 한 자 우대 - 석사과정 졸업 후 북한이탈주민공동체와 시민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하고 지식을 제공할 수 있는 자 4. 지원 방법: 이메일, 우편, 방문접수 - 이메일주소: cls@rainbowyouth.or.kr - 우편 및 방문접수: 서울시 종로구 효자동 64번지 이음빌딩 2층 202호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무지개청소년센터 공동체 리더십 장학금 담당자(연수개발팀) 앞” [우편번호 110-033] 5. 모집 일정 - 2013년 7월 11일(목) : 지원서 제출 마감일(7월 11일 우편 소인까지 인정) - 2013년 7월 15일(월) : 1차 선발(서류 전형) - 2013년 7월 19일(금) 예정 : 2차 최종 선발(면접 전형) - 2013년 7월 23일(화) 예정 : 발표 ※ 장학금 및 지원 세부사항, 제출 서류 첨부 파일 참조

2013.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