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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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행사 내 꿈의 첫걸음을 내딛어요.- 사회입문 프로그램 1차

3월 15일 토요일 늦은 오후, 무지개청소년센터는 밝고 유쾌한 웃음소리로 꽉 찼다. 하나원을 이제 막 수료한 105기, 106기, 107기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인 덕분이다. 이날 <사회입문프로그램>에는 모두 19명의 친구들이 함께했다. “야, 잘 지냈니? 정말 반갑다.” 하나원 수료 1~2개월 내의 친구들과 함께하는 <사회입문프로그램>은 아직은 낯선 남한사회에서 당당하게 살아갈 준비를 하는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이다. 세부적으로는 자아탐색, 진로지도, 공동체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아탐색은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본 약식 MBTI검사로 진행되었다. 김주영 강사님의 지도에 따라 친구들은 그림을 통해 읽게 되는 감상이 제각각이라는 점, 성격이 모두 다르다는 점을 이해하고, 내향?외향, 감각?직관, 감정?사고, 판단?인식 유형에 따른 자신의 성격을 알아보았다. 이를 바탕으로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거쳐야 할 단계들을 생각해보는 ‘꿈 지도 그리기’가 이어졌다. 장난기가 심했던 친구들도, 수다쟁이 친구들도 꿈 지도를 그리는 시간에는 누구보다도 진지했다. 자신의 진로 방향과,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점들을 곰곰이 생각하는 시간이었던 덕분이다. 색색의 종이와 스티커, 폴라로이드 사진 등을 통해 꾸민 꿈 지도는 친구들의 다양한 꿈 모양만큼이나 알록달록 다채로운 모습이었다. 앉아서 하는 시간들을 열심히 해내자 몸을 움직이는 시간이 다가왔다. 혼자가 아닌 함께 팀을 만들어 진행된 공동체프로그램은 실내 체육대회형식으로 이루어진 볼링 대회였다. 대부분 볼링을 처음 접했기에 조금 긴장하기도 했지만, 선생님들의 엉망인 실력을 보고 자신감이 붙었는지 처음답지 않은 실력을 보여주는 친구들도 꽤 되었다. 몸을 신나게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함께 참여하다보니 모두는 어느새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된 듯했다. 친구들은 그렇게 공동체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쌓아왔던 긴장과 불안을 한꺼번에 날려버리며, 유대와 친목을 다졌다. 팀을 나누어 실력을 겨루며 신나게 움직이다보니 어느새 시간은 오후 7시가 훌쩍 넘었다. 모두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며 짧게만 느껴지는 하루를 마무리했다. 사실, 센터에서 주최하는 이 시간 외에는 다함께 동기들을 만날 자리가 딱히 없는 턱에 헤어질 시간이 아쉽기만 했다. 그래서 송년축제에서 다시 한 번 밝은 얼굴로 만날 것을 서로 약속했다. 즐거웠던 시간만큼 이별이 아쉽기만 한 토요일 밤은 그렇게 저물어갔고, 오늘의 즐거움을 재잘재잘 떠들며 하나원 하나둘학교 105기, 106기, 107기의 열아홉 명 새내기들은 각자의 자리로 발걸음을 떼었다. 더는 낯설지 않은 세상을 향해 씩씩하게 자신감을 안고.

2008.06.02
주요행사 [08.05호] 앞으로 앞으로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 나~가면-이주민과 함께하는 다문화축제 2008 Migrants' Arirang'

"앞으로, 앞으로,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 나~가면 온 세상 어린이들 다 만나고 오겠네~” '이주민과 함께하는 다문화축제 2008 Migrants' Arirang' 지난 5월 11일 올림픽공원은 다양한 사람들로 북적였다. '이주민과 함께하는 다문화축제 2008 Migrants' Arirang'이 열렸기 때문이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 축제는 “다양한 모양과 색상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이루다”를 주제로, 러시아, 몽골, 베트남, 네팔, 남미 14개국의 사람과 문화가 한자리에 모인 화합의 장이었다. 행사장에서는 14개국의 다양한 전통음식과 의상, 악기, 공예품을 체험할 수 있는 “지구마을 여행”을 비롯하여, 이주민이 국내에서 살아가기 위해 도움이 되는 한국어교육, 취업정보, 생활정보 등을 제공하는 “정보박람회”, 그리고 곳곳에서 펼쳐지는 공연과 이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다른 생각, 같은 우리! 다양성의 탑 쌓기- 국가인권위원회” <다양한 색깔의 작은 나무 조각들이 모여 '다양성의 탑'을 만드는 모습>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다양성의 탑 쌓기’ 주제로 탑 쌓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다양성의 탑 쌓기’는 나무 토막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 탑을 하나하나씩 쌓아 올리는 것으로, 내국인 · 이주가정 청소년이 다양한 그림을 그리며 참여하고 있었다. 김나정 학생(신공중학교, 1학년)은 “사회선생님의 권유로 축제에 참여하였는데 여러 그림이 모여 예쁜 탑이 완성 되는 것도 보기 좋고, 다른 나라 전통문화를 체험하게 되서 기쁘다”라고 전하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더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담당자 문은현씨는 “‘다문화’라는 말 그대로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어울려 통일성 있는 탑을 만들 듯이 다양성을 인정하고 함께 어울려서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며, 이 축제를 통해서 서로 마음이 가까워지고 모두 이웃이며 친구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다양성의 탑 쌓기'는 다양한 색깔의 작은 나무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탑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줌으로써, 본 행사에 참여한 일반시민, 이주민 모두가 '다른 생각, 같은 우리', '더불어 사는 사회'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 이은진 기자- 세계의 물건들이 모였다! 세계시장 바자르 <골라! 골라! 세계 각국의 전통물품과 특산물 등을 판매한 세계시장 바자르의 모습> ‘바자르’는 페르시아어로 시장(b?z?r)을 뜻하며, 우리가 흔히 쓰는 ‘바자회’라는 용어도 바로 이 ‘바자르’에서 유래된 것이다. ‘바자르’를 배경으로 열린 ‘세계시장 바자르’는 세계 각국의 전통물품과 특산물 등을 판매하는 열린 풍물시장이다. 이곳에는 세계시장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여러 나라의 물건들이 있었다. 각각의 물건들은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이지만 각국의 문화를 담은 생소한 모습이었다. 태국의 물건에는 코끼리 문양이 주를 이루었고, 몽골의 매듭문양은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매듭모양과 다른 것을 볼 수 있었다. 물건을 판매하던 레닌(방글라데시)씨는 이주노동자센터의 소개로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고, 평소에도 전통물건을 판매하는 행사에 다녀보았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줘서 좋았으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에 관심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했다. ‘세계시장 바자르’는 물건뿐만 아니라, 사람들 모두가 한곳에 모여서 다른 문화를 접해보고, 다른 나라의 물건을 볼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였다. - 이윤혜 기자- 세계 찰칵 스튜디오 <축제의 추억을 남겨요! 세계 찰 스튜디오에서 제일 인기가 많았던 네팔의 릭샤!> 축제에 참여한 사람들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세계 찰 스튜디오는 각국의 생활소품과 전통의상을 준비해 놓아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사람들은 전통의상을 입고, 아름다운 디자인과 세계 각국의 인사말이 새겨진 배경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축제의 기억을 간직한다. 그 중 제일 인기가 많은 것은 네팔의 대중교통수단 릭샤! 릭샤 안에서 멋진 포즈를 취해 본다. 김예리(대학생)씨는 이 프로그램의 담당 자원봉사자로 사람들의 사진을 찍어주고 있었다. 그녀는 이 스튜디오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굉장히 좋아 기분이 좋다고 하면서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였는데, 자원봉사자라는 느낌보다 모든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것 같아요. 솔직히 이런 기회가 아니면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기 힘들잖아요. 각 나라의 문화도 소개 할 수 있어서 좋아요”라고 전했다. - 이나래 기자- 지구마을여행 ‘남아메리카’ <남아메리카의 작고 오랜된 소품이 전시되어 많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올라! 올라!(안녕하세요)’ 친절한 남아메리카 분들의 환영 인사와 함께 애수와 희망이 어린 안데스 음악이 발길을 잡는다. 2008년 처음으로 등장한 남아메리카!! 이 부스에서는 페루 등의 전통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코너와 함께 남아메리카의 작고 오래된 소품들도 만나 볼 수 있었다. 또한 다양한 잎으로 만들어진 따뜻한 전통차도 맛볼 수 있었으며, 이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안띠꾸초(페루식 소시지 구이), 엠빠나다 데 께소(치즈를 속에 넣어서 만든 만두), 헬라띠나(젤리) 등 전통음식들도 많은 사람들이 찾았다. 이 국가별 부스의 책임자인 송현섭 씨는 “남미는 거리가 멀어서 소품들을 모으는데 좀 힘이 들었어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찾아주셔서 뿌듯하네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이번에는 기관 실무자 중심으로 준비를 했지만 내년에는 남아메리카 분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하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 하였다. 그리고 축제에 참여한 이주청소년들이 “주위의 편견이나 좋지 않은 시선들로 인해서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이나래 기자 - Arirang! 라디오의 문을 열어라! 12시! 축제 현장과 이주민의 생생한 이야기를 생방송으로 전달하는 라디오 오픈스튜디오가 시작되었다. 오픈스튜디오는 12시 부터 2시까지 ‘Midday Break(진행: Isac)’와 2시부터 4시까지 ‘K-pop Zone(진행: Young Kim)’ 두 프로그램이 연속 진행되었다. 스튜디오에서 각국의 이주민 대표가 자신의 끼를 발산하며 고향의 노래를 불렀고, 스튜디오 밖에서는 함께 따라 부르고 어우러져 춤을 추는 작은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다문화 축제에는 '여기가 한국인가'라는 의문이 생길 정도로 각국의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함께 즐기는 자리였고, 또한 각국의 노래들을 한 자리에서 다양하게 들을 수 있는 기회도 되었다. 덕분에 스튜디오에서 한국 노래가 나오면 나도 모르게 신나고 자부심을 느꼈다. 이번 축제 기간만이 아닌 내년, 후년에도 이런 아리랑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한국을 사랑하고 모국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기를 기대해본다. <스튜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를 함께 부르고, 어우러져 춤을 추며 또 하나의 축제의 장이 마련되었다> - 안재은 기자- 이주민, 일반시민, 시민단체 및 정부기관 관계자 등 약 5만여 명이 참가한 '이주민과 함께하는 다문화축제 2008 Migrants' Arirang'는 ‘앞으로 앞으로,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 나가면 온 세상 어린이들 다 만나고 오겠네~’ 동요 가사처럼 각국의 사람들이 만나, 다양한 문화가 차별 없이 교류되고, 우리사회에서 소외되어 온 이주민과 원주민인 한국인이 함께 대한민국의 구성원임을 깨닫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었다. -글·편집: 이은진 기자-

2008.05.30
공지사항 [보도자료] 전북 익산지역 다문화청소년 지원을 위해 민·관 18개 기관이 힘을 모으다

보도자료 ■내용문의 사업2팀 : 팀장 송연숙(019-305-4364) ■발 송 일 : 2008.05.28(수) ■연 락 처 : T(02)733-7587~8(104) F(02) 733-7586 www. 이사장 : 정세현(전 통일부 장관, 북한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소 장 : 이태주(한성대 교양학부 교수) “전북 익산지역 이주가정청소년 지원을 위해 민·관 18개 기관이 힘을 모으다" ⇒ 이주가정청소년 생활권 내 맞춤형 서비스’제공 - 제 목 : 익산 이주가정청소년 종합지원네트워크 출범식 및 협약식 - 일 시 : 2008. 5.29(목) 오전 10시 ~ 12시 - 장 소 : 익산시청소년수련관 3층 다목적실 - 협력기관 : (재)무지개청소년센터 금강방송, 동산사회복지관, 보배정신건강상담센터, 부송종합사회복 지관, (사)익산여성의전화, 사랑방신문사, 익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익산시결혼이민자지원센터, 익산시노인종합복관, 익산성폭력상담소, 익산청소년문화의집, 익산시청소년수련관, 익산지역자활센터, 익산 원광지역자활센터, 익산시자원봉사종합센터, 익산YMCA, 한국가정법 률상담소익산지부 ○ (재)무지개소청년센터(이사장 정세현)는 2008. 5.29(수) 오전 10시 익산시청소년수련관 3층 다목적실에서 이주가정(다문화)청소년의 생활권내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익산지역 민관기관(18개)들이 종합지원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출범식 및 협약식을 가집니다. ○ 2008. 5. 현재, 익산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국제결혼가정의 자녀는 197명이며, 이주노동자 자녀는 9명입니다. 미취학 아동과 학교 밖 청소년들의 숫자를 합하면 이보다 훨씬 많으며, 앞으로 그 수가 급증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들 이주가정청소년들 중 상당수는 최저생계비 이하이며, 열악한 양육 및 교육환경, 사회적 편견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최근 들어 정부?지방자치단체?시민단체 등 사회 각 분야의 관심과 정책적 배려가 증폭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청소년들의 상황과 욕구에 맞는 전문적 이고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의 부재로 그 효과가 미미한 실정입니다. ○ 이에 무지개청소년센터에서는 2007년 9월부터 지역사회 이주가정청소년 종합지원시스템을 구축하여 이들 청소년 개개인의 처지와 욕구에 맞는 생활권 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 익산 이주가정청소년 종합지원네트워크는 우리센터가 두 번째로 시작하는 다문화 청소년들을 위한 지역사업으로, 대도시지역의 이주가정청소년을 지원하는「부산광역시 이주가정청소년 종합지원협의체(20개 기관)」와는 달리 도농 혼합지역의 이주가정청소년을 지원하는 모델로 국제결혼 등으로 인한 이주가정 자녀가 많은 시?군지역으로의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익산 이주가정청소년 종합지원 네트워크는 지역 이주가정청소년 욕구 및 실태조사, 24시간 Call(상담)센터 운영, 찾아가는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부모교육, 정책 토론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 본 네트워크 출범식 및 협약식에는 청소년, 복건복지가족부 관계자, 익산시 교육장, 학교장 및 관련기관 대표자 등 6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 (재)무지개청소년센터(이사장 정세현)는 이주(다문화?새터민)청소년을 종합 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2006. 4. 24.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입니다.

2008.05.28
공지사항 새터민·다문화 전문가 양성교육 참가자 모집

새터민 · 다문화 전문가 양성교육(입문) 참가자 모집 무지개청소년센터에서는 청소년관련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새터민 · 다문화 전문가 양성교육(입문)을 실시합니다. 본 교육은 이주청소년 현황 및 지원제도, 현장에서 고민되었던 사례와 프로그램에 대한 전문가 슈퍼비전 및 북한출신 강사를 통한 북한 문화 이해하기, 새터민청소년과의 대화(역할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새터민 · 다문화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이론적 · 실천적 기술을 습득하여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므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다 음 - 1. 제 목 : 새터민 · 다문화 전문가 양성교육(입문) 2. 일 시: 2008년 06월 11일(수)~13일(금) 2박3일, 숙박교육 3. 장 소 : 국제청소년센터 대서양실(서울시 강서구 방화3동) 4. 대 상 : 청소년상담사, 청소년지도사,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 등 청소년관련 기관 실무자 약 35명 (각 지역 청소년상담 및 청소년지원센터 실무자 우선) 5. 신청기한 : 2008.5.19(월) ~30일(금) 오후 6시까지 6. 참가명단 발표 : 6월 3일(화) (무지개청소년센터 홈페이지 게재) 7. 참 가 비 : 무료 8. 신청방법 : 이메일 접수 - 메일주소: rainbowyouth@, unique-hw@hanmail.net - 이주가정사례 : 이메일 접수 / 5월 30일까지 사전 접수 - 참가신청서와 사례 양식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9. 기타문의 : 02)733-7587~8(104) / 사업2팀 신희원 10. 교육내용 : 별첨 교육일정 참조 * 현장에서 활동하면서 고민되었던 사례를 5월 30일까지 사전 접수 해 주시면 ‘이주가정 사례와 슈퍼비전’ 강의 시간에 전문가의 슈퍼비전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새터민 · 다문화 전문가 양성교육(입문) 과정을 수료한 분에 한해서 하반기에 실시되는 심화교육 참가 자격이 부여 됩니다 <새터민·다문화 전문가 양성교육 교육일정표 > 6월 11일 (수) 시 간 내 용 강사 09:30~10:00 접수 및 오리엔테이션 송연숙 (무지개청소년센터사업2팀장) 10:00~12:00 다문화 사회와 나 이수정 (무지개청소년센터 부소장) 12:00~13:00 중 식 13:00~14:30 북한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허수경 (무지개청소년센터 사업 1팀) 14:50~16:50 먼저 온 미래Ⅰ- 새터민 청소년 이야기 윤상석 (무지개청소년센터 사업 1팀장) 17:10~18:40 새터민청소년 상담은 어떻게? 김현아 (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교수) 18:40~19:30 석식 19:30~21:30 행복세라피-Fun & Smile 박소정 (스마일행복연구소 원장) 6월 12일 (목) 07:30~08:30 조 식 09:00~12:00 새터민청소년 눈으로 본 세상 :새터민 청소년과 함께하는 역할극 최대헌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 대우 전임강사, 전)한국사이코드라마.소시오드라마학회장) 12:00~13:00 중 식 13:00~14:30 먼저 온 미래Ⅱ- 다문화 청소년 이야기 오성배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연구위원) 14:50~15:30 먼저 온 미래Ⅲ - 이주가정 이야기 이란주 (아시아인권문화연대 대표) 15:50~17:00 이주가정 사례 와 슈퍼비전 ※ 수강자 사례에 대한 슈퍼비전/조별 이란주 (아시아인권문화연대 대표) 최은미 (전 이주여성상담소 블링크 소장) 17:20-18:30 이주가정청소년 관련 프로그램 개발Ⅰ : 강의 및 조별모임 최승희 (평택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18:30~19:30 석식 19:30~21:00 이주가정청소년 관련 프로그램 개발Ⅱ : 발표 및 슈퍼비전 최승희 (평택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6월 13일 (금) 07:30~08:30 조 식 09:00~11:00 다문화와 시민교육 이민경(고려대학교 강사) 11:00~12:00 설문 및 수료식 12:00~ 중식 ※ 상기일정은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2008.05.19
공지사항 세계시민학교 참가 청소년 모집(6/1일까지)

[무지개청소년센터, 월드비전 공동 주최] 세계시민학교 지도밖 행군단 모집 안내 1. 기 간 : 2008년 7월 29일(화) - 8월 1일(금), 3박 4일 2. 장 소 : 경기도 양평학생 수련장 (7월 29일 아침 10시 30분에 서울역에서 집결하여 버스로 다 함께 이동) 3. 기획취지 - 세계인권, 환경 등의 문제의식을 가지고 삶으로 실천하는 활동가와의 만남을 통해 세계시민으로서의 역할모델을 제시한다. -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다문화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여하도록 한다. 4. 참가대상 및 모집인원: 다문화 청소년 25명(중, 고등학교 재학 연령) * 거주 지역 제한 없음, * 한국출신 청소년 25명과 함께 프로그램 진행 예정 5. 모집방법 : 접수마감일까지 참가신청서 제출자에 한해 선발 * 참가비 없음 6. 접수마감 : 2008년 6월 1일(일)까지 7. 접수방법 : 신청서(위에 파일로 첨부)를 다운받아 이메일(rainbowyouth@)로 제출 8. 프로그램(다소 변경 가능) 시간 제1일 제2일 제3일 제4일 7:00~8:00 서울역 집결 8:00~9:00 아침식사 9:00~10:00 조별활동 (다문화행사기획) 다른 나라 전통놀이체험 실천선언문 작성 10:00~11:00 실천가의 삶을 통해 세상바라보기 (세계인권) 실천선언문 발표 행사장으로 이동 졸업식 11:00~12:00 조별모임 (다문화행사 준비) 12:00~13:00 점심식사 점심식사 점심식사 13:00~14:00 등록, 짐정리 조별 나눔 (세계인권과 관련해 느낀점 표현하기) 조별모임 (다문화행사 준비) 점심식사 후 서울역으로 출발 입학식 14:00~15:00 세계시민학교를 시작하며 (세계시민에 대한 이해 및 전체일정 안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문화행사 1. 세계음식체험 2. 힙합공연 3. 국가소개 : 전통의복, 전통놀이 체험 4. 작품전시 및 소개 15:00~16:00 조별 모임 (자기소개) 실천가의 삶을 통해 세상바라보기 (세계환경) 16:00~17:00 어울림 마당 (모두가 하나되는 시간 : 함께 친해지기) 17:00~18:00 조별 나눔 (세계환경과 관련해 느낀점 표현하기) 18:00~19:00 저녁식사 19:00~20:00 다문화교육 (반편견프로그램) 힙합워크샵 (힙합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 만들기) 나눔의 시간 20:00~21:00 21:00~22:00 조별 모임 어울림마당 (캠프파이어) 22:00~23:00 취침 * 문의 : 무지개청소년센터 김도혜(전화 : 02-733-7587/내선 111)

2008.05.17
공지사항 휴대폰 매뉴얼 업그레이드 아이디어 공모전

* 응모원서 : 첨부파일 다운로드 * 아이디어 제안서 : 자유양식 _ 2007 휴대폰 매뉴얼 다운로드 열람 후 제출 남북한 출신 청소년 일본으로 함께 고고싱! 새터민청소년용 휴대폰 매뉴얼 업그레이드 아이디어 공모전 첫째, 새터민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휴대폰 매뉴얼 업그레이드 아이디어 내자! 둘째, 일본에서 열리는 동북아 청소년 워크숍을 통해 문화통합 리더로 성장하자! 셋째, 2008년 휴대폰 매뉴얼 공동제작진으로 내 이름을 남기자! 1. 공모주제 : 새터민청소년용 휴대폰 매뉴얼 업그레이드 2. 공모내용 : 2007년 휴대폰 매뉴얼을 열람한 후, 2008년 현 상황 및 새터민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업그레이드 아이디어 제안하고, 무지개청소년기획단과 매뉴얼 공동제작진으로 참가 * 무지개청소년기획단은 북쪽에서 온 청소년들로 구성된 리더그룹으로 2007년 매뉴얼 제작에 함께하였습니다. * 휴대폰 매뉴얼은 다양한 북한이탈청소년 관련 기관에서 교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3. 응모자격 : 1) 만 19세~24세 이하 남북한 출신 청소년 누구나 2) 업그레이드 휴대폰 매뉴얼 공동제작에 성실히 참여할 수 있는 사람 4. 접수기간 : 2008. 5. 13 ~ 5. 29 오후 5시 5. 접수방법 : 우편 및 E-mail 접수 - 우편 : [110-040] 서울시 종로구 통의동 7-25 무지개청소년센터 - E-mail : rainbowyouth@paran.com 6. 응모 방법 1) 응모원서 :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후 작성 2) 아이디어 제안서 2007 무지개청소년 휴대폰매뉴얼 열람 후 아이디어 제안서(자유양식) 제출 7. 시상 내역 1) 우수상 10명 - 무지개청소년기획단과 함께하는 2008 휴대폰매뉴얼 공동제작진으로 위촉 - 남북한 출신 청소년이 함께하는 동북아청소년 워크숍 참가 자격 제공 ① 장소 : 일본 오사카, 교토, 나라 ② 기간 : 2008. 7. 1 ~ 7. 5 (4박 5일, 사전설명회 필참 : 일시 추후공지) ③ 경비 : 전액지원 ④ 내용 :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 간 상호 교류 및 문화통합 우수사례를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문화통합 리더로 성장, 활동 2) 참가상 30명 - 상품 : 1G USB 메모리(우편배송) 8. 발표 : 2008. 6.2 오후 4시 9. 기타 - 응모작품은 반환하지 않으며, 저작권은 무지개청소년센터에 귀속됩니다. 10. 문의사항 - 공모전 담당자 : 무지개청소년센터 사업 1팀 함세정 | 02-733-7587 (내선 109) -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고 주최 : (재)무지개청소년센터 후원 : 보건복지가족부, SK Telecom, 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08.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