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재단

Integrated Search

주요행사 무지개문화탐험대 두번째이야기-친구

○ (재)무지개청소년센터(이사장 정세현)는 2008.12.13(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13개국의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120명으로 구성된 무지개문화탐험대와 윤미래, 드렁큰타이거가 함께 만드는 아동?청소년 다문화축제 ‘친구’를 진행하였습니다. 축제는 한화의 이웃사랑 성금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합니다. ○ 2008 아동?청소년 다문화축제 “친구”는 일곱색깔 무지개처럼 우리사회의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의 고유한 빛깔을 유지하면서도 차이를 넘어 서로 친구가 되어 함께 어울려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1부는 무지개문화탐험대 2기 (서울, 부산, 부천, 익산, 김천, 천안 등 6개 지역의 페루, 태국, 미얀마, 우즈베키스탄, 방글라데시, 필리핀, 몽골, 인도네시아, 중국, 미국, 일본, 북한, 한국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동?청소년 120여명으로 구성)가 진행하였습니다. - 이들 아동?청소년들은 2007년 구성된 1기 무지개문화탐험대의 뒤를 이어 “다르지만 같은 우리,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매월 둘째 주 토요 휴업일을 ‘다문화 소통의 날’로 지정, 각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문화통합체험 및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 세계시민교육 등을 진행하여 왔습니다. - 7개월간의 대장정 동안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가졌던 소중한 느낌과 생각들을 함께하고자 아동?청소년다문화헌장을 제정?선포하고, 이러한 소중한 경험을 토대로 직접 만든 각 지역 탐험대 로고송을 자신의 목소리로 부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2부에서는 무지개청소년센터의 홍보대사인 윤미래와 드렁큰타이거, 그의 동료 Bizzy, Palo Alto가 다문화 인식개선 콘서트를 통해 다름으로 인한 소외, 차별을 넘어서 공존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노래하였습니다. ○ 부대행사로는 무지개문화탐험대원들이 준비한 ①대한민국 아동?청소년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만드는 ‘다문화 대한민국 파이팅’, ②지구촌의 다양한 식탁문화(사진전)와 먹을거리, 입을거리, 놀거리 등을 즐겨보는 ‘세계문화체험,’ ③ 6개 지역의 무지개문화탐험대 활동을 소개하는 ‘우리는 무지개문화탐험대’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 본 행사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동?청소년들이 함께 하면서 자신들의 문화적 정체성을 건강하게 밝히는 경험을 공유하고, ‘다름’을 통하여 배움으로써 우리 안의 여러 차원의 다양성을 이해하며 존중하는 진정한 ‘다문화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 본 행사는 무지개청소년센터 정세현 이사장, 이주가정 아동?청소년부모 및 교사, 일반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하였습니다.

2008.12.15
주요행사 지역사회 이주(새터민,다문화) 청소년 지원망 구축을 위한 정책포럼

2008. 11. 21(금) 오후 2시 국가인권위원회 11층 배움터에서 지역사회 이주(새터민·다문화) 청소년 지원망 구축을 위한 정책포럼이 보건복지가족부 주최, 무지개청소년센터 주관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정책포럼에는 무지개청소년센터 소장을 비롯하여 인천, 부산, 익산 지역의 지역사회 협의체 대표들, 이외 지역에서 실제 이주민 관련 업무를 진행 중인 실무자, 관련 분야를 연구하는 학자, 학생 등 약 60여명이 참석하여 열띤 호응과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남형기 보건복지가족부 아동청소년 정책과장이 “한국의 이주(새터민,다문화) 아동·청소년 정책의 현재와 미래”라는 제목의 발제를 통해 정부의 아동청소년 정책의 핵심이 무엇인지 밝히고 이를 기본 바탕으로 하여 현재 논의 중인 이주(새터민,다문화) 아동청소년의 정책에 대해 상세히 전달해 주었습니다. 뒤이어 김연희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이주(새터민,다문화) 청소년을 위한 효과적인 지역사회 모델망”이라는 제목의 발제를 통해 저희 센터에서 진행 중인 인천, 부산, 익산의 지역 사업을 검토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기존의 지역 협의체 모델들인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지원체계-사회안전망 (CYS-Net) 모델, 위스타트 모델,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모델의 장단점을 점검하고, 이주(새터민?다문화) 청소년들의 특징을 고려하여 지역사회 이주(새터민,다문화) 청소년 지원모델망을 제안하였습니다. 이어서 무지개청소년센터에서 진행 중인 지역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인천광역시 새터민청소년종합지원협의체와 부산광역시 다문화청소년종합지원협의체, 그리고 익산 이주가정청소년종합지원네트워크에서 각각 최한나 인천광역시청소년상담지원센터 소장, 김금순 부산광역시부산진구청소년지원센터 소장, 유병훈 익산시청소년수련관 팀장이 나와 발제문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각 지역 상황에 대한 간략한 고찰과 더불어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느낀 귀중한 경험들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고은영 청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과 김선화 공릉종합사회복지관 새터민정착지원센터 부장이 나와 지역에서 새터민?다문화 사업을 진행하는 실무자의 입장에서 발제문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포럼은 지역사회 차원에서 진행 중인 이주(새터민,다문화) 청소년 지원 사업을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해 보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지역에서 직접 활동 중인 활동가들과 정부 관계자, 학자가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어려움과 과제점을 토로하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보는 귀한 자리였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이번 포럼에서 만들어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향후에도 다양한 지역 네트워크 사업이 진행되리라 기대합니다.

2008.12.15
공지사항 강서지역새터민청소년 실태조사결과 및 정책토론회

지역사회 지원체계 개발을 위한 강서지역 새터민청소년 실태조사 결과보고 및 정책토론회 <초대의 글> 2008년 현재 한국사회의 새터민은 1만 5천여명이고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은 2,000여명에 달합니다. 이들의 한국살이가 전반적으로 어렵다는 이야기는 많지만, 지역사회에서의 구체적인 생활실태에 대한 파악과 이에 기반한 정교한 지원체계 마련은 아직 초기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에 무지개청소년센터와 그리스도대학교 남북통합지원센터는 새터민 밀집지역인 서울 강서지역 종합사회복지관, 학교, 시민단체와 함께 지역사회에서 살고 있는 새터민청소년들의 생활실태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이 조사의 결과를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공유하고, 삶의 터전에서 효과적으로 새터민청소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협력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새터민청소년들의 안정적 사회통합이 새터민 가족전체의 성공적 정착에 필수적인 요소이며 통일세대를 양성하는 중요한 과제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이 토론회는 지역사회가 무엇을 준비하고 뒷받침해야 하는가를 논의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무지개청소년센터 이사장 정세현, 그리스도대학교 총장 고성주 프로그램 - 일 시 : 2008. 12. 19(금) 오후 2시30분 - 5시30분 - 장 소 : 국제청소년센터드림텔 - 주 최 : (재)무지개청소년센터, 그리스도대학교 남북통합지원센터 - 후 원 : 보건복지가족부 - 협력기관 : 강서지역새터민실무협의체 - 참가대상 : 새터민 청소년에 관심 있는 정부 관계자, 연구자, 지역사회 새터민청소년 관련 실무자, 대학(원)생 및 일반인 시간 내용 비고 14:30~15:00 등록 15:00~15:20 개회사(이태주 무지개청소년센터 소장) 환영사(임성택 그리스도대학교부총장, 산학협력 단장) 축사(구상찬 국회의원) (김성태 국회의원) 사회 윤상석 (무지개청소년센터 팀장) 15:20~15:40 새터민청소년 정부정책 소개 염미연(보건복지가족부 아동청소년 상담자활 과장) 전승호(통일부 정착지원과 과장) 15:40~15:50 실태조사 경과보고 강희석 (무지개청소년센터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15:50~16:20 실태조사 결과발표 박영희 (그리스도대학교 남북통합지원센터소장) 16:20~16:30 휴식 16:30~17:20 토론 1 양계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연구위원) 토론 2 정은주 (방화6종합사회복지관 새터민지원센터 팀장) 토론 3 이돈집 (경서중학교 교사) 토론 4 김진학 (강서구청 주민생활지원과 계장) 사회 이철우 (한빛종합사회복지관 부장) 17:20~17:40 종합토론 및 정리 찾아오시는 길 교통편 지하철 - 5호선 방화역 (4번 출구) 걸어서 5분 버 스 - 김포교통 (22,41,68) 참가신청 안내 0 참가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rainbowyouth@paran.com)로 제출 - 참가신청서는 무지개청소년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0 사전등록 기간 : 2008년 12월 8일(월)~17일(수) 0 참가비 : 없음 0 문의처 - 무지개청소년센터(www.) : Tel. 02-733-7587(108) *신청서 다운로드가 안되는 경우 파일을 "다른이름으로 저장"해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8.12.11
공지사항 [보도자료] 무지개문화탐험대 두번째이야기 - 친구

떴다 무지개!! 차이를 넘어 친구가 되는 날! 전국 6개 지역(서울, 부산, 부천, 천안, 익산, 김천)에 살고 있는 13개 국가의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동?청소년 120명과 홍보대사 윤미래, 드렁큰타이거가 함께 만드는 무지갯빛 세상 ? 아동?청소년 다문화 헌장 발표, ? 무지개문화탐험대 두 번째 이야기, ? 윤미래, 드렁큰타이거가 함께 진행하는 다문화인식개선 콘서트, ? 희망의 메시지를 만드는 ‘다문화 대한민국 파이팅’, ? 세계문화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 놀거리, 들을거리로 채워집니다. - 제 목 : ‘다르지만 같은 우리 함께 하는 행복한 세상’ 무지개문화탐험대 두 번째 이야기 “친구” - 일 시 : 2008. 12. 13(토) 오후 2시 ~ 5시 - 장 소 :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 주 최 : (재)무지개청소년센터, 한화 - 주 관 : 김천YMCA, 부산광역시양정청소년수련관, 부천 고리울청소년문화의집, 익산시청소년수련관, 천안시청소년지원센터 - 후 원 : 보건복지가족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재)무지개청소년센터(이사장 정세현)는 2008. 12 .13(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13개국의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120명으로 구성된 무지개문화탐험대와 윤미래, 드렁큰타이거가 함께 만드는 아동?청소년 다문화축제 ‘친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축제는 한화그룹의 이웃사랑 성금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합니다. ○ 2008 아동?청소년 다문화축제 “친구”는 일곱색깔 무지개처럼 우리사회의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의 고유한 빛깔을 유지하면서도 차이를 넘어 서로 친구가 되어 함께 어울려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1부는 무지개문화탐험대 2기 (서울, 부산, 부천, 익산, 김천, 천안 등 6개 지역의 페루, 태국, 미얀마, 우즈베키스탄, 방글라데시, 필리핀, 몽골, 인도네시아, 중국, 미국, 일본, 북한, 한국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동?청소년 120여명으로 구성)가 진행합니다. - 이들 아동?청소년들은 2007년 구성된 1기 무지개문화탐험대의 뒤를 이어 “다르지만 같은 우리,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매월 둘째 주 토요 휴업일을 ‘다문화 소통의 날’로 지정, 각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문화통합체험 및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 세계시민교육 등을 진행하여 왔습니다. - 7개월간의 대장정 동안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가졌던 소중한 느낌과 생각들을 함께하고자 아동?청소년다문화헌장을 제정?선포하고, 이러한 소중한 경험을 토대로 직접 만든 각 지역 탐험대 로고송을 자신의 목소리로 부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 2부에서는 무지개청소년센터의 홍보대사이인 윤미래와 드렁큰타이거, 그의 동료 Bizzy, Palo Alto가 다문화 인식개선 콘서트를 통해 다름으로 인한 소외, 차별을 넘어서 공존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노래할 예정입니다. ○ 부대행사로는 무지개문화탐험대원들이 준비한 ①대한민국 아동?청소년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만드는 ‘다문화 대한민국 파이팅’, ②지구촌의 다양한 식탁문화(사진전)와 먹을거리, 입을거리, 놀거리 등을 즐겨보는 ‘세계문화체험,’ ③ 6개 지역의 무지개문화탐험대 활동을 소개하는 ‘우리는 무지개문화탐험대’ 등이 있을 예정입니다. ○ 본 행사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동?청소년들이 함께 하면서 자신들의 문화적 정체성을 건강하게 밝히는 경험을 공유하고, ‘다름’을 통하여 배움으로써 우리 안의 여러 차원의 다양성을 이해하며 존중하는 진정한 ‘다문화 축제의 장’이 될 것입니다. ○ 무지개청소년센터는 이주가정(새터민?다문화)청소년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2006년 4월 보건복지가족부가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입니다.

2008.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