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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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행사 2025년 보수교육: 청소년의 마음에 더 가까워지기 위한, 상담통역 역량 강화!

‘상담 맥락, 문화적 배경, 정서적 뉘앙스까지 고려한 통역 역량 강화’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은 상담통역지원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5년 상담통역지원사 보수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에는 총 23명의 상담통역지원사가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중국어권·베트남어권·러시아어권 3개 언어로 진행되었다. 교육은 언어권별 특성과 상담 현장의 실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재단에서 발간한 <마음톡톡 실습교재(축어록)> 활용하여 더 자연스러운 상담통역 연습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또한 개인별 발음 교정과 세부 피드백을 제공하여 실무 적합성과 전문성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전반적으로 활발한 참여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교육생들은 “실무와 연결된 실습이 매우 도움이 되었다”, “다양한 사례 중심의 설명이 유익했다”는 긍정적인 소감을 남겼다. 강사진 역시 상담통역지원사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참여를 높이 평가하며, 전반적인 통역 역량이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은 한국어로 의사소통을 잘할 수 없어서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상담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2020년도부터 상담통역지원사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현재 제공 언어: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몽골어, 아랍어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은 언어적 장벽으로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이 없도록 상담통역지원사 제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5.10.24
주요행사 수업의 깊이를 만드는 힘,
2025년「다가감」보수교육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의 대표 인식개선 교육 프로그램 ‘다가감’은 전국 초·중학교 또는 청소년 기관을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형태의 청소년 참여형 수업이다. 「“수업의 깊이는 교사의 역량이 결정한다”」 재단은 지난 9월 30일(화), ‘다가감 전문 강사를 위한 상호문화 이해와 프로그램 적용’을 주제로 온라인 보수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장한업 교수(이화여대)와 함께 상호문화와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짚고, 실제 교육 현장에서의 고민과 사례를 나누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강의 참여 장면 온라인 보수교육 진행 모습 다가감 강사들은 “기존 수업과는 다른 시각을 얻을 수 있었다”,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가 한층 깊어졌다”는 등의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강사들이 자신의 수업을 되돌아보고 전문성을 재점검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다가감 수업은 매년 2월부터 10월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접수 가능하다. 재단은 앞으로도 전문 강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다가감 프로그램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202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