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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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칼럼] 대전레인보우스쿨 김기정 선생님

레인보우스쿨(배재대학교 다문화교육센터) 실무자 김기정 선생님 “선생님 안녕하세요~” 아침마다 레인보우스쿨 학생들과 인사하며, 배재대학교 다문화교육센터(이하 센터)에서의 하루를 시작한다. 센터에 오기 전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다문화전담 코디네이터로 일을 하면서, 대부분 학교에 진학한 중도입국청소년들을 만났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올해 3월 센터에 오게 되면서 중도입국청소년들을 만나게 되었고, 학생별로 학교 및 진로 관계에 대한 상담을 하면서 개개인의 사정을 알게 되었다. 학생들의 고민을 알게 되니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항상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부족한 마음뿐이다. 대부분이 중국 국적이고, 가정 상황에 따른 다문화가정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다. 주로 대면 상담을 통해 학교 진학이 어려운 20대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사후 관리에도 힘썼다. 센터(센터장 김정현, 배재대학교, 가정교육과 교수)에서는 2009년 개소 후 지속적으로 중도입국청소년의 공교육 진입과 진로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수준별 한국어와 교과목 수업, 각종 문화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중도입국청소년들의 입학 상담 및 기초학습능력 제고를 위한 멘토링 사업도 꾸준히 진행했다. 올해 처음으로 레인보우스쿨을 운영하여 학교 진입 전 학교교육 사전 학습 및 학생들의 사회성을 기르고자 마음을 먹고 진행 중이다. 일차적으로 센터에서는 레인보우스쿨을 통해 학생들의 의사소통능력 증진을 돕고자 한국어 교육, 사회심리 적응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정서적 지원, 학교 편입학, 취업으로의 연계를 위해 힘쓰고 있다. 청소년기는 자아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인데, 학생들이 낯선 환경을 접함으로써 생소한 언어와 문화에 적응하는 어려움을 겪어 주체성 확립에 혼란을 가중시킬 우려가 있다. 이에 센터에서는 레인보우스쿨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공교육 진입 전 한국어 및 교과목에 대한 기본적인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공교육 진입 시 올바른 적응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 나아가 새로운 교육 환경을 통해 다각적인 다문화교육을 통해 대전광역시 중도입국청소년 교육의 중심에서 허브 역할을 하고자 노력중이다. 앞서 말한 다양한 노력을 토대로 상반기 레인보우스쿨을 운영하면서 학생을 통해 많은 점을 느끼며 배웠다. 느낀 점은 아래 에피소드를 통하여 전하고 싶다. Episode 1. 레인보우스쿨 입학 후 학생들의 달라진 점① 레인보우스쿨을 통하여 한 학생을 처음 만났을 때 내가 묻기 전에는 먼저 말을 꺼내는 일이 없었다. 질문을 물어 봐도 ‘네, 아니오’로 대답하거나 ‘책..., 공부..., 학교를...,’이라는 식으로 단어를 나열할 뿐 하나의 문장으로 말하려하지 않았다. 한 번은 내가 수업에 관련하여 전달할 사항이 있어서 학생에게 전화를 했었다. 그런데 학생은 전화를 받자마자 갑자기 뚝 끊어버렸다. 혹시 내 전화를 받기 싫은 것일까, 당황하고 속상해서 한참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으니, 이내 십 여분이 흐른 뒤, 학생에게서 무슨 일이냐고 묻는 문자가 다시 왔다. 그제서야 그 학생이 한국어로 전화하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 동안 말을 할 때, 단어만을 사용하고 말을 잇지 않았던 것도 그 이유였다. 이제까지 학생이 한국어로 의사소통해 온 상황은 말이 느린 그를 기다려줄 수 없는 상황이었던 것이다. 아마도 학생이 말을 끝내기 전에 한국 사람은 먼저 학생의 말을 추측한 뒤, 빠르게 말을 끊어 이런 의도냐, 하고 되묻는 말을 했을 것이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서 학생은 매번 문장으로 말하는 것을 좌절하게 되었고, 단어만을 나열했던 것이다. 그 때부터 나는 학생의 말을 끝까지 경청했다. 한 문장을 말하는데 1분 가까이 걸렸지만 나는 아무 말도 않고 학생이 말을 끝내기만을 기다렸다. 그렇게 2주가 지났는데, 어느 날 그 학생에게서 먼저 전화가 걸려왔다. 나는 그 휴대폰 화면에서 학생의 이름을 봤을 때 깜짝 놀랐다. 기쁜 마음에 전화를 받자, 학생은 한국어로 자신이 내일 병원에 가기 때문에 조금 늦을 것 같다는 말을 했다. 그리고 그 뒤로 학생은 서툴지만 천천히 문장으로 말하기 시작했다. 놀라운 변화였다. 나는 단지 기다려줬을 뿐이었다. 가끔은 좋은 교육 방법이나 가르치는 스킬보다도 학생을 살피고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 작은 행동의 변화를 보여줄 때, 한국어 실력 향상에 있어 더 좋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Episode 2. 레인보우스쿨 입학 후 학생들의 달라진 점② 우리 학생들이 보통 스무 살 내외의 청소년들이다보니 지켜야 할 예절 등을 모를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사정이 생겨 학교에 못 오게 되었을 때, 미리 연락하는 것 등이 그랬다. 그래서 수업에 지각하거나 결석을 하게 되더라도 아무 연락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래서 나는 수업이 시작하기 전에 아침부터 먼저 학생들에게 전화나 문자를 하기 시작했다. 잠에서 일어났는지,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등등에 대해서 물었다. 만일 전화를 받지 않고, 수업이 끝난 이후에도 오지 않았다고 하면, 꼭 오후 늦게라도 전화를 해서 학교에 오지 못한 이유를 물었다. 그랬더니 어느 날부터인가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이 결석하거나 지각할 경우 반드시 나에게 전화나 문자를 먼저 하기 시작했다. 언어를 가르치는 일이지만, 가끔은 백번의 말보다도 한 번의 행동이 중요했다. 그리고 그 행동의 변화는 교사 및 책임자가 먼저 시작해야 하는 일이었던 것이다. Episode 3. 향후 더 나아가야할 점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은 한국어수업을 토대로 어떻게 하면 학교생활로의 역량강화를 도와 진로설계 및 교육으로 연계시키는가의 문제이다. 레인보우스쿨에서의 수업으로 가정생활교육을 기반으로 한 학교교육 및 사회생활교육으로의 적응력 향상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앞으로 레인보우스쿨 여름학교 및 하반기 프로그램을 통해서 학생들의 미래설계에 중추적인 역할이 되고 싶다.

2014.06.26
주요행사 \"2014년 레인보우 여름학교 및 자전거캠프!\"

\"2014년 레인보우 여름학교 및 자전거캠프!\" 무지개청소년센터는 2014년 여름,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의 후원으로 레인보우 여름학교와 자전거 캠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여름학교 운영은 레인보우스쿨 상반기 전일제 운영 기관을 대상으로 전국 7개광역시도 11개 기관에서 3주간(7.21~8.8)으로 운영합니다. 여름학교에 참여하는 중도입국청소년은 250명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레인보우 여름학교는 방학기간을 활용하여 중도입국청소년의 학습공백을 최소화하며, 단기 집중코스의 한국어 교육을 통해 기본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습득하고, 한국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또한 한국어 교육 뿐만 아니라 자전거 활동, 문화체험 활동, 학과지도 등 기관별 특화과정을 통해 청소년기에 필요한 교육이나 경험의 결핍을 최소화시켜 한국사회의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여름학교 종료후 8월 19일부터 8월21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전국 레인보우 여름학교의 참여학생 중 30명을 선발하여 한국의 아름다움과 문화유산을 탐방하는 자전거 캠프를 떠납니다. 자전거 캠프는 제주도에서 진행 될 예정이며, 자전거 라이딩, 문화탐방 등을 통해 심신건강을 증진시키고 한국사회에 대한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무지개청소년센터는 즐겁고 알찬 여름 프로그램으로 전국의 중도입국청소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 향후일정 및 문의 - 레인보우 여름학교 : 2014. 7. 21 ~ 8. 8 (3주) - 자전거 캠프 : 2014. 8. 19 ~ 8. 21 (2박3일) - 문의 : 070-7826-1560(담당 : 초기지원팀 고경화)

2014.06.25
뉴스레터 [칼럼] 다톡다톡(多talk茶talk)을 들어보셨나요?

다톡다톡(多talk茶talk)을 들어보셨나요? 다톡다톡(부산광역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 실무자 전명란 선생님 다톡다톡(多talk茶talk) 프로젝트는 다(多)문화 청소년들이 자신의 속 깊은 이야기(talk)를 편안하게 차(茶)를 마시며 마음껏 할 수 있는 상담카페라는 뜻을 담고 있는 상담 및 심리치료 프로젝트입니다. 2013년 7월, 현대차그룹의 후원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의 지원을 받아 서울, 경기, 인천, 부산 4곳에 다톡다톡(多talk茶talk) 상담실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주배경청소년들이 편안하게 놀러와 고민을 나누고 행복을 만들어가는 준비된 공간으로써 문을 연지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다톡다톡(多talk茶talk) 프로젝트의 목적은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주배경청소년에게 상담사가 직접 방문하여 사랑의 손길로 닫혀있는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또한 내담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마음을 이해하고 상담하므로써 사회 속에서 함께 성장하며 커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부산 다톡다톡 상담카페는 11개월 동안 160명의 이주배경청소년들을 만나고 15명 청소년들에게 심리치유비 지원이 이루어졌습니다. 학교에 다니고 있어도 한국어가 능숙하지 않거나 학교활동에서 소외되고 학교폭력의 피해자로 도움이 필요한 내담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해주고, 학교와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하여 서류작성과 신청을 도와주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등 작은 정보제공부터 병원 연계 및 사례관리 자문까지 one-stop서비스를 지원하였습니다. 이주배경청소년 상담 및 심리치유 프로젝트 다톡다톡(多talk茶talk)은 다양한 이주배경으로 인한 정체성의 혼란과 학업부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도입국청소년, 탈북청소년, 제3국출생 북한이탈주민 자녀, 국제결혼가정자녀, 외국인근로자자녀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교육기관, 복지기관, 종교기관에 방문하여 이주배경 학생들의 흥미를 탐색하고 진로 및 진학을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직업카드 놀이와 미래명함을 만들어 보고 상담을 통해 앞으로의 계획을 준비해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다양한 특성을 가진 이주배경청소년들의 어려움은 학업 부적응, 관계의 어려움, 내면의 우울, 불안, 정체성 혼란 진로에 대한 걱정 등 다양하였으며 이들에게 맞춤형 심리 상담과 치료를 지원하고, 전문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자살시도를 경험한 청소년의 마음이 치유되어 건강한 청소년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학교를 잘 가지 않아 장기결석으로 유예가 될 수 있었던 내담자는 상담과 심리치유를 통해 중3학년으로 진학을 하여 현재 학교에 잘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주배경청소년 중 상당수는 정체성 혼란과 환경변화 부적응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고 그 수가 점점 늘고 있으며, 앞으로 이주배경 청소년들은 더욱 늘어날 것입니다. 다톡다톡 프로젝트를 통해 이주배경청소년들의 아프고 불안했던 마음들이 치유되고, 나아가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발돋움하는 모습으로 변해갈 것입니다.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한국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서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게 대한민국의 주역으로 성장해 나아가길 바랍니다.

2014.06.25
주요행사 이주배경청소년 멘토링 멘토-멘티 문화체험활동(에버랜드) 실시

이주배경청소년 멘토링 멘토-멘티 문화체험활동(에버랜드) 실시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에서는 지난 6월 21일(토), 에버랜드(용인)에서 멘토-멘티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주배경청소년 멘토링은 올해 3월 멘토-멘티 결연식을 시작으로 9세~19세 사이의 이주배경청소년과 20세 이상 청․장년과의 1:1 만남을 통해 이주배경청소년의 한국사회 적응 지원과 학습능력 향상 및 심리적․정서적 지지를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본 문화체험활동은 평소 1:1로 만나던 멘토-멘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재단 직원 및 다른 멘토-멘티들과도 함께 소통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총 25명의 멘토-멘티가 이번 활동에 참여하였으며 그 중에는 멘티의 학부모님까지 함께 참여해준 그룹도 있었습니다. 멘토-멘티들은 오랜만에 야외로 나와 함께 놀이기구를 타고 동물원 등을 구경하며 좋은 추억을 쌓고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문화체험활동에 참여한 멘토 장OO(22세, 건국대 재학)양은 “멘티랑 거의 집에서만 둘이 있다가 사람들도 많고 재미있는 놀이동산에 가니 멘티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된 것 같아요! 다른 또래 친구들이나 사람들이랑은 어떻게 어울리는지, 뭘 좋아하는지 같은 것 등에 대해서요. 그래서 앞으로 멘토링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멘토링 문화체험활동은 올해 12월 종결식 전까지 약 2~3회의 활동을 더 앞두고 있으며 이후 멘토-멘티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4.06.25
공지사항 2014 무지개Job아라 위탁기관 모집 공고

「이주배경청소년 진로지원사업‘무지개Job아라\'」 위탁기관 모집 공고 2014년 이주배경청소년 진로지원사업과 관련하여 ‘무지개Job아라\' 위탁 운영을 희망하는 시설 ․ 단체를 모집합니다. 관련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신청 시 공모사항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4. 6. 19 무지개청소년센터 소장 1. 공모사업 분야 분야 내용 무지개Job아라 프로그램 ○ 지원규모: 0개소 ○ 지원예산: 10주 기준 5,500천원 내외(15명 기준) ○ 프로그램 내용 - 운영기간 · 하반기 중 진로탐색과정(6주) 및 진로설계과정(4주) 운영 ※ 사업계획서에 구체적인 일정 표시할 것, 추후 협의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 운영형태: 집합교육, 개인별 인턴십 및 진로 상담 · 진로탐색과정(6주, 전일제, 총120시간 이상) · 진로설계과정(4주 이상, 인턴십) - 지원대상: 만 16∼24세 학교 밖 중도입국청소년, 제3국 출생 북한이탈주민자녀 등 - 프로그램 구성 · 공통과정: 직장생활 한국어, 경제생활의 이해, 자기이해, 적성검사, 직업현장 및 교육훈련기관 탐방, 인턴십, 개인별 진로상담 · 기관별 특화과정: 각종 진로소양교육 ※ 기관별 특화과정: 기관 재량 커리큘럼 기획 제시 (예) 컴퓨터, 결혼과 성, 자기브랜드, 직업의 세계, 근로기준법, 인터넷 상거래, 운전면허 등 ※ 무지개청소년센터에서 개발한 교재 및 매뉴얼 활용 가능 2. 신청 자격 ◯ 민법에 의한 비영리 법인 ○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 따라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 -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 법인단체 등 -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관련기관·단체 등 - 대안학교, 교육 관련기관·단체 등 ※ 기관간 컨소시엄으로 신청가능 3. 유의사항 - 신청양식에 따라 작성할 것 - 신청 전 본 센터에 프로그램에 대한 자료요청(교재, 매뉴얼 등)을 필히 할 것 ※ 위탁 운영계획(안)이 프로그램 목적 및 특성에 충분히 부합되어야 함 4. 사업 추진 일정 ㅇ 접수기간 ㅇ 현장방문 ㅇ 심사 ㅇ 최종 심사발표 ㅇ 오리엔테이션 2014. 6. 19(목) ∼ 7. 11(금) 18:00까지 2014. 7. 7(월) ∼ 7. 15(화) 2014. 7. 16(수) 2014. 7. 18(금) 2014. 8. 6(수) 5. 신청방법 ○ 접수기간 : 2014. 6. 19(목) ∼ 7. 11(금) 18:00까지 ※ 방문 접수의 경우 사전 연락 요망 ○ 접수장소 : 무지개청소년센터 초기지원팀 ○ 접수방법 : 방문 또는 우편 접수 ※ 파일 전송 안내 - 방문이나 우편 접수와는 별도로 신청서 파일 원본은 E-mail(yeong@rainbowyouth.or.kr)로 전송 - 이메일 제목과 파일명은‘무지개Job아라(공모기관명)’으로 입력 ※ 방문 및 우편 접수 안내 - 서울 종로구 효자동 64번지 이음빌딩 2층 무지개청소년센터(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초기지원팀으로 방문 (평일 09:00~18:00) 또는 우편 접수 6. 제출서류 (각 1부) ○ 지원신청서(별지 제1호 서식) ○ 운영계획서(별지 제2호 서식)/ 10페이지 이내로 작성 ○ 법인(단체) 현황(별지 제3호 서식) ○ 등록증 또는 허가증 사본 1부 ※ 신청서 양식은 무지개청소년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7. 심사 안내 및 결과 발표 ○ 현장방문 - 일정 : 2014. 7. 7(월) ∼ 7. 15(화) ※ 심사기관의 판단에 따라 현장방문을 생략할 수 있음 ○ 서류심사 및 발표 - 일정 : 2014. 7. 16(수) - 발표 : 2014. 7. 18(금) 15:00 무지개청소년센터 홈페이지 게시 ○ 무지개Job아라 위탁기관 오리엔테이션 - 일정 : 2014. 8. 6(수) (시간 및 장소 추후공지) ※ 수탁기관 사업 담당자 및 한국어교육 담당자 참석 필수 8. 위탁 선정 기준 및 결과 통보 ○ 선정 방법 - 위탁사업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배정예산의 범위 내에서 사업 심사·선정 - 신청단체가 동일 대상에 대하여 동일․유사사업을 타 국고․부처 및 시․도 등에 중복 제출하여 기 시행한 사업은 제한 - 현장방문 및 서류심사 실시 ○ 심사 기준 - 기관운영 신뢰도 및 제반 서류 구비 여부 - 다문화청소년 관련 업무수행 경력 - 사업운영계획의 체계성 - 전문인력 확보 정도 - 시설(교육장) 확보 여부 - 지리적 요건 및 교육대상자 접근성 - 사업대상자 모집 방법의 현실성 및 적절성 ※ 선정결과 통보 : 개별 통지 및 무지개청소년센터 홈페이지 게시 9. 기타사항 - 제출된 신청서 및 관련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 현장방문에 응하지 않거나 심사 관련 서류를 기일 내에 제출하지 않을 경우, 신청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함 - 사업계획서에 허위의 사실을 기재하거나 기타 부정한 방법 등으로 보조금을 교부받은 단체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의거하여 형사처벌 요청 및 보조금을 환수할 수 있음 - 이 계획에 의하여 위탁 받은 단체는 지원사업 수행 과정이나 수행완료 후 여성가족부, 무지개청소년센터 또는 기타 평가기관에서 사업평가 관련 자료 및 현장 확인 등을 요구할 경우, 적극 협조해야 함 - 사업 완료 시 정산 서류는 원본제출을 원칙으로 하며 위탁사업의 집행기준과 맞지 않는 사업비 집행이 발견될 경우, 전액 환수 조치함 - 수탁자로 선정된 기관은 지정된 기일까지(선정결과 통보 15일 이내) 위탁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경우, 위 선정은 무효로 함 - 제출된 서류가 사실과 다를 경우, 위탁계약을 취소할 수 있음 10. 문의 : 초기지원팀 070-7826-1546 ※ 기타 문의사항은 E-mail(yeong@rainbowyouth.or.kr)로 부탁드립니다.

2014.06.19